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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웃음한모금

스타들이 스타가 아닌 일반인 이었다면?

썬도그 2010. 1. 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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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샤론 스톤이 요트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을 찍은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왕년의 미녀스타가 살이 찌고 늙은 모습에 사람들은 경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샤론 스톤 58년 개띠라는 것을요. 이제 50살이 넘은  준 노인입니다. 
그 나이에 그 정도로 관리한게 어딘데요.

스타들은  일반인보다 몸을 잘 가꾸기 때문에 동안이 많습니다.
배용준이나  이병헌 같은 대스타들은 얼굴 자체가 동안인것도 있겠지만  잘 가꾸기 때문에 나이보다 어려 보입니다.
이런 스타들 때문에 일반인들은  자기 나이에 맞는 모습을 하고 있어도 놀림을 받습니다. 

스타들도 일반인처럼 야근에  폭식에 음주가무에 흡연을 즐겨하면  몸 폭삭 망가집니다.

스타들이 일반인이었다며? 이라는 가정하에  포토샵으로 스타들을 일반인으로 만든 재미있는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기네스 펠트로 


케이트 윈슬렛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오프라 윈프리 



마돈나


머라이어 캐리



린제이 로한 


스칼렛 요한슨 



브리티니 스피어스


니콜 키드만


키에나 나이틀리

좀 위로가 되시나요? 스타들도  우리와 같이 맨날 야근하고  폭식하고  술과 담배와 회식을 하다보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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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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