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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에는  첨단 레이더가 있어서 멀리서 오는 적기를 발견하고  사정거리가 긴  공대공 미사일로  적기를 격추 시킵니다.
그러나 자동차에는 레이더가 없습니다. 사람 눈이 레이더죠.  사람 눈이 참 좋기는 하지만  순간 판단력이 떨어 질때가 많습니다.
멀리 있는 물체가 사람인지 사물인지  구분하기 위해서는  가까이 가 봐야 구분합니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정면을 응시하기에  사람의 시각인 60도를 넘어가는 범위에 있는 물체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골목길에서 튀어 나오는 아이와 사고가 많이 나는 것이죠. 아이는  공주으러 달려가고  운전자는 정면만 응시하다가  옆에서 다가오는 아이를
볼수 없습니다.  차대차의 사고는  그냥 돈만 물면 됩니다. 하지만 차와 사람과의 사고인 인사사고는 정말 괴롭고 힘든 나날을 보내게 합니다.
한국 형법상  고의적인 차사고가 아니면  사망사고라도 해도 합의로 끝납니다. 형사적인 책임을 물지 않죠.

하지만  최근에 법원판결이 바뀌어서  인사사고에도 합의금을 떠나서 형사처벌을 받게 한다는 판결이 나왔죠.
몇번을 강조하지만 인사사고는  정말  경험하지 않아야 할 사고입니다.  또한 인사사고는  한번 사고나면 크게 나서  문제죠.

이런 운전자들에게 인사사고의 위험을  피할수 있는 기술을 볼보에서 곧 선 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볼보의 Active Safety시스템은  전면에서 혹은  측면에서 급작스럽게 다가오는  보행자를  차 앞쪽에 있는 양쪽 카메라로  인식 탐지후 자동으로 자동차를 멈추게 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멀리 있는  보행자를  인식하여 빨간 테투리를 쳐서 운전자에게 운전정보를 제공하여 주의해줄것을 알려줍니다. 특히 유모차를 끌고가는  아줌마들은  가장 주의해야할  보행자입니다.  다른 보행자와 달리 운동신경도 급하게 움직일수가 없기 때문이죠.

이 Active Safety시스템은 볼보 S60차량에 장착해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근들어 해외 자동차 메이커들이  스스로 충돌을 방지하는 Safety 시스템을 속속 선보이고 실제 차량에 적용해서 판매하고 있는데
현대자동차도 이런 안전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하면 현대모비스가 하겠죠?  요즘 광고보니 졸음 방지 기술선전하던데요
미래에는  자동차와 사람이 사고나는 인사사고가 이런 기술로 인해 많이 줄었으면 합니다. 한국과 같이 골목길에서도 질주하는  차량들이 많은 나라는  더더욱 빨리 도입했으면 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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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amhere.tistory.com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10.15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진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