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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K와 두산의 5차전 플레이오프 마지막 경기에서  솔로홈런을 때린 김현수  입이 함지박만하게 커졌네요







그러나 우천으로 게임중단.  노게임선언!!  10월에 천둥 번개의 호우라.  참 난감하네요.  이런 분들이 꼭 다음경기에서 죽쓰더라구요.
파울성 홈런치고 그 다음  삼진아웃.  김현수 선수  우울해 하지 말고   훌훌 털어 버리십시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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