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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포브스가 발표한 2009년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 TOP1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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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가 발표한 2009년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 TOP10

썬도그 2009. 10. 13. 00:21
요즘 EBS의 극한직업이라는 프로를 즐겨봅니다.
몇달전에는  기와작업과  건물 외벽 창문을 청소하는 분들의 내용을 봤는데  존경심마져 들더군요.
미국에도 극한직업과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위험한 직업의 순위는 있습니다.
매년 포브스지에서는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  TOP10을 발표하는데 올해도 그 순위가 도착했네요

를 참고하시길 바라면서  그 순위를 옮겨 봅니다



10위  택스드라이버  : 사망률: 19.3  사망 사고수: 69건






제9위: 트럭운전수 사망률: 22.8  사망 사고수: 815건




제8위: 전기공 사망률: 29.8  사망 사고수: 35건



제7위: 지붕 공사공 사망률: 34.4  사망 사고수: 69건





제6위: 환경미화원 사망률: 36.8 사망 사고수: 31건





제5위: 농가, 목장 노동 사망률: 39.5 사망 사고수: 317건







제4위: 제철 철강직공 사망률: 46.4  사망 사고수: 36건



제3위: 파일럿, 테스트 파일럿 사망률: 72.4  사망 사고수: 90건



제2위:나뭇꾼  사망률: 115.7 사망 사고수: 82건






제1위: 어부, 어업종사자 사망률: 128  사망 사고수: 50건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어부가 가장 극한 직업으로 꼽혔네요. EBS의 극한직업에서도 어부를 다루었는데
환갑에 가까운 나이에서도  그 힘든 뱃일을 하는 모습이 감동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서양이나 동양이나  뱃일을  정말 힘든 일인듯 하네요.

하지만 힘들고 위헙할수록 월급도 많겠죠.  물론 정비례 하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월급이 많죠.
이런 직업을 가진 분들이 있기에 세상은 잘 돌아가는 것 입니다.  노동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직업들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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