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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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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매경신문에 내 블로그글이? 매경메타블로그서비스 매경브레인N

썬도그 2009. 10. 9. 17:32

메타블로그싸이트라는 말을 처음등렀을때는  메타콘이 생각났습니다.
메타가 뭐야?  하지만 이제는  메타싸이트, 메타블로그싸이트 모두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입니다. 
다음뷰,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믹시등이 메타싸이트들이죠. 메타싸이트드은  블로거의 글들을 모아서  중계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수많은 블로거글들을  모아놓고  평가시스템으로  순위를 매기는 모습이죠.

한때  올블로그와  블로거뉴스(현 다음뷰)가  엄청난 트래픽폭탄을  안겨주어서  블로거들이  트래픽 폭탄을   자기 블로그 앞마당에 떨어트리기 위해  너도나도  다음블로거뉴스와 올블로그에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음뷰나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나 
트래픽폭탄이라고 말하기에도 쑥스러울 정도로 초라한  트래픽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트래픽의 하향평준화 되었다고 할까요?
오히려 믹시가  다음뷰와   올블로그를 넘어서는  트래픽을 몰아주기도 합니다.

다음뷰에서  트래픽폭탄이라고 말할수 있는 공간은 다음메인공간 뿐이죠.  다음뷰 베스트뉴스는 이제는  트래픽이 사라진  명예직으로 바뀐지 오래되었습니다.  베스트뉴스 트래픽이 하루 200명 300명이면  너무나 볼품없는 것이죠
다음뷰의 정책적인 선택인데요.  트래픽폭탄이 사라지고 난후에는 왜 내글을 베스트뉴스에 안뽑아주냐는 칭얼거리는 목소리도 잦아들었습니다. 

이제는  메타블로그싸이트에서  트래픽폭탄을  던져주는 곳은 없어졌습니다.
그나마 남들보다 더 많은 트래픽을 받고 싶으면 예능, 드라마보고 감상문을 적는 예능연예블로그를 운영하는게 현명할 것 입니다. 예능에 관한 글은 아직도 수요층이 넓고 확실하고  반응도 뜨겁습니다.

이런  트래픽폭탄이 사라진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하루에 꾸준한  트래픽을 오게 할려면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내 글을  여러 메타블로그싸이트에 등록하는것이 좋습니다.



오늘 이상한 트래픽이 계속 찍히더군요.  mkblog?
클릭해보니



제 글이 뜨네요.  어제 쓴글인데  추천수가 458입니다. 대단하네요.  다음뷰에서는 15정도인데  458이라 저도 추천클릭해보니  추천이 됩니다. ㅎㅎ  그러나 두번이상은 안됩니다. 아이피기반 추천이더군요.   그런데  MK의 정체를 알았습니다.
MK는 매일경제신문의 약자이고  매일 아침 만나는 신문이라서 익숙한  마크입니다. 그 옆에  브레인N이 보이네요

2008/05/02 - [IT월드] - Digg형 추천제의 메타블로그싸이트 브레인N

작년에  소개시켜드린 서비스인데 이 브레인N이 매일경제와 손을 잡았네요.   최소한 458명이 봤다는 이 글이 어디에 노출되길래 저렇게 많은 추천수를 받았나  매일경제 홈페이지를 뒤져 봤습니다. 



오른쪽 중간아래쯤에  있네요.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이전 브레인N과 거의 똑같습니다.  내가 읽어본  글들은  차곡차곡  저장되고 북마크도 할수 있구요.  
하루 한주 한달 1년식으로   기간별로 인기글을 읽을수 있습니다.  

매일경제 싸이트에 가입할려고 했더니 가입절차에서  제 아이디가 중복되었다고 나오더군요
응? 매일경제 가입한적 없다고 나오는데 내 특이한 아이디가 중복되다니?  누가 내 아이디 도용했나 했습니다.
그래더 다른 아이디로 가입하고 알아보니  브레인N에서 가입한 아이디가 매일경제와 연동되나 봅니다. 


이 매경브레인N서비스는  매일경제 홈피  블로그 서비스 밑에 메타블로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매경브레인N과 비슷한 서비스가 있죠.  바로 일간스포츠가 운영하는 블로그 플러스라는 서비스입니다.  
일간스포츠는 블로그플러스라는  메타싸이트를 운영하면서 좋은글은  일간스포츠 홈피에 노출해주며  더 나아가  좋은 글은 3만원의 원고료를 주고 신문에 싣기도 합니다.  매일경제신문도 일간스포츠처럼 종이신문에 실어주진 않을것 입니다.  경제지와 좀 어울리지 않으니까요
그러나  매일경제는  구독률이 조중동 다음으로 높은  신문사고(경향과 비슷) 홈페이지 찾아오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곳에 자기 블로그 글이  노출된다면  이것도 또 하나의 트래픽 창출창고가 될수 있을듯 하네요.

아직 서비스 초창기라서  많은 트래픽을 주지 않습니다.
또 얼만큼의 트래픽을 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다른  중소규모의 메타블로그 싸이트와 비슷할듯 하네요.  자신의 글 등록하는데 5분도 안걸립니다.
혹  매경브레인N서비스에 자신의 글을 등록안시켰다면  지금 등록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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