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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흉악범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뭐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지만 여자들은 개인용 호신용품 하나씩 있어야 할것 입니다. 

하지만  호신용품 가지고 다니는 여자분들 그렇게 많지 않을텐데요
여자분들이 어두운 밤길에  괴한을 만난다면  대처할수 있는게  소리지르기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강도들은 가장먼저 입을 가리죠.   소리만큼  강도를 긴장하게 하거나 멀리 쫒아버리는것이 없죠.

 Cavius Alarm은  여자들의 호신용품으로 아주 좋습니다.  빨간 버튼을 누르면 130데시벨의 알람소리가  울려퍼집니다.
길가던 사람들이나 집에서 TV보던 사람들도 밖으로 나오게 할 정도죠.

그런데 이 제품 재미있는게  단순한 제품이 아니고   안에 모션센서와 연기탐지 센서가 있어서  집에 불이나면 연기를 감지해 알람으로 사람을 깨웁니다. 또한 모션센서를 이용해서  방문에 걸어두거나 가방같은곳에 센서를 작동시켜서 놓아두면 가방이 이동하거나  움직이면  강력한  경고음을  내 뿜습니다.



그러나  가방에 저 알람넣고 작동시켜놓았다가 자신도 모르게 끄지않고 가방 들고 움직이면 시끄러운  알람소리에  짜증나겠는데요. 

가격은 35달러로 무척 저렴한 편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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