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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뇌파를 읽어내 졸음 운전을 예정하는 모자 등장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뇌파를 읽어내 졸음 운전을 예정하는 모자 등장

썬도그 2009. 10. 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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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광고중에는 졸음을 예방하는 기술을 만들고 있다는 광고가 있었죠.

미래의 자동차에는 졸음 방지 장치가 안전벨트 처럼 달려 있겠죠. 또 최근에는  저속에서의 충돌방지 기능이 장착된  외국자동차도 선보이고 있구요. 하지만 아직까지 그런 기술이 현실로 와 닿지는 않습니다

기존 차량에서는 졸음방지 기술을 장착할 수 없기 때문이죠.  사실 운전할때 가장 괴로울때가  졸음이 쏟아질때 입니다.
도시 고속도로에서 졸음이 오면  정말 난감합니다.  운전중 문자질 다음으로  위험한게 졸음 운전이니까요.

깜빡 조는 사이에 차는 수백미터를 갈수 있습니다.
이 운적의 적 졸음을  방지할수 있는 모자가 개발되었다네요



뇌파를 읽어내서 졸음 운전을 방지하는  모자 스마트캡


이 스마트캡은  호주연구자 모임인 CRC Mining이라고 하는 연구팀소속의 다니엘 본거스씨가 발명했습니다.
모자안에  뇌차를 감지할수 있는 장치가 부착되어 있어  피곤해서 졸게 되면 뇌파를 감지해서  단말기가  운전을 멈추고 좀 쉬라고 권고하는세지가 나옵니다


경고음이 나긋나긋한 아가씨 목소리라면  더욱좋을듯 합니다.
이 스마트캡은 12월부터  미국과 영국의 장거리 트럭운전자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당장은 판매할 생각이 없다고 하네요



이게 한세트네요.  지금까지 나온 졸음운전 방지 기술을 보면 사람의 눈동자를 감지해서  경고메세지늘 보내는것들이었는데  비용도 그렇고  
이동성이 좋지 않았죠.  하지만 모자형으로  나오면  여러차량을 운전하는  분드에게는 아주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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