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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볼만한 영화가 없어 약간 속이 상하네요. 영화 할인권은 쌓여 가는데 볼만한 영화는 딱히 없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볼만한 영화들이 모두 9월말 10월초에 개봉을 하더군요. 그리고  10월 첫째주 추석.
모두 추석때문에 개봉시기를 늦춘듯 합니다.

매년 추석에는  조폭코메디들이 점령하던데 올해는 조폭코메디 영화가 안보이네요. 이번 추석에는 한국영화보다는  블럭버스터급 허리우드 두 영화가 평정할듯 합니다. 하나는  역동적인 액션장면이 압권인 게이머이고  또 하나는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한  써로게이트입니다.   써로게이트의 뜻은 대리, 대행자라는 뜻입니다. 이 영화는 그래픽 노블 만화가  원작인 영화입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대충 적어보면  가까은 미래에  인간을 대리하는 로봇이 활동하는 세상이 됩니다.
영화 아바타처럼 인간의 분신이 인간대신에 세상일을 하나 보네요.  영화 공각기동대의 쿠사나기 소좌같기도 하구요.
쿠사나기 소좌 나중엔 육체를 버리고 네트워크속으로 스며들어가잖아요.   이 대리로봇은 인간을 대신해서 질병이나 위험에서도
걱정없는 삶을 삽니다.  그러다 살인사건이 하나 터지는데   FBI요원  그리어(브루스 윌리스)와 여자파트너가 그 살인사건을 추적합니다.  그러다 지구멸망의 시나리오를 발견하고  그걸 막는 내용입니다.


예고편을 보니 비쥬얼이 괜찮은 영화 같습니다. 

스토리는 뻔한듯 한데  색다른 비쥬얼로 관객에게 기쁨을 줄지  또 하나의 잡탕찌개가 될지 직접가서 봐야겠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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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tgura.tistory.com BlogIcon IT구라 2009.09.13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류의 지구멸망을 막아내는 스토리는 언제나 재밌는것 같아요. 저도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