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통신회사의 광고중에 1석2조의 효과가 날때  올레를 외칩니다.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쓰러지는 나무에 길가던 돼지가 죽게 되자 올레를 외치죠.  이와 비슷하지만  정 반대의 결과가 나온 사건아닌 사건이 있었습니다.

집주인은  커다란 나무가  햇빛도 가리고  주자창도 만들겸해서  나무를 베어 버릴려고 했습니다. 
마음씨 좋은 이웃집 아저씨가  도와주시네요.  전기톱으로 잘 자릅니다.



그런데 어째 나무가  반대편이 아닌 집으로 쓰러졌네요.



쩝.  저 집 어떻게 하죠. 보상해줘야 하나?  쓰러진 나무를 보니  나무를 잘못 자른듯 합니다.  쓰러지는 방향으로 더 깊게 사선으로  전기톱질을 깊게 했어야 하는데   쩝 대략난감한 사진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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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andyboy.tistory.com BlogIcon candyboy 2009.09.1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일을 저질러 버렸군요. ^^

  2. Favicon of https://thebetterday.tistory.com BlogIcon 세아향 2009.09.11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맨 마지막 사진이 웃기네요~
    그 나무앞에서 사진찍을때의 기분이 어떨지 ㅋㅋㅋ

  3. Favicon of http://teamhere.tistory.com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9.11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정말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