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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한복판에 소세지녀가 등장해서 화제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세지를 뒤집어쓴 소세지녀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네요



소세지녀 배고픈가 봅니다. 다른 남자가  바나나를 먹여주네요. 아무래도  소세지를 뒤집어써서 불편한듯 하네요


식빵맨도 있군요. 


옆에 거대한 핫도그도 있습니다.


눈치채신분도 있겠지만

저 소세지녀는 미드 어글리 베티에 나온 America Ferrera
입니다. 어글리 베티 한국에서도 공중파에서 방영했는데 전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시즌4 촬영중인데요.  소세지녀는 바로  어글리 베티고 지금 시즌4 촬영모습이네요.   식빵(핫도그 빵)을 입은 남자는  베티를 싫어하는  동성애자 마이클 유리입니다.

뉴욕 여행기들을 보다 보면 가끔  이렇게 뜻하지 않게 영화나 드라마 촬영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빨빨거리고 다녀봤지만 드라마 촬영하는 장면은  80년대에 사랑이 꽃피는 나무 밖에 없네요. 학교앞에서 매주 촬영했었거든요. 대방동이라는 동네는 여의도와 가까와서  수시로 촬영무대가 됩니다.  지금은 강남이나 다른곳에서 많이 촬영하지만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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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28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einerschnitzel 이라는 핫도그 전문점의 선전맨인줄 알았다는..... 재미있네요. TV를 안봐서 그런지 드라마 이름도 처음 봅니다. ㅋㅋㅋ

    반갑습니다.

  2. Favicon of https://wand.tistory.com BlogIcon 찬빈 2009.08.2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꽃피는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