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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는  좋은 영화는 아닙니다. 다만 킬링타임용으로 소명을 다한 영화입니다.
눈요기꺼리는 많이 있습니다. 다만 CG걸신병 들린 감독때문에  더 재미있을 수 있었는데  반감을 사고 말았죠

마지막 고등어같이 생긴 지.아이.조 비행체와 항공모함은 손발을 오그라 들게 만들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액션씬등은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특히 상상력이 풍부한 신무기등은 좋긴 좋았습니다.

지.아이.조는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1억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제작비가 1억 7천5백만달러가 들어가서 제작비 다 뽑을려면 좀 더 있어야 합니다.  제작비는 뽑아낼것 같기는 하지만 입소문이 좋지 않아서 급격하게 추락하고 있습니다. 


파라마운트 부회장인 롭무어는 L.A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속편제작을 할것이라고 밝히고 배우들을 다시 기용할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병헌도  다시 부활할듯 하네요. 이병헌에게는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사실 이 지.아이.조에서 가장 활약이 두드러진 배우는 
여자주인공인 시에나 밀러와 이병헌이죠. 남자주인공은  매력도가 무척 떨어집니다. 

롭무어 부회장은  감독은 교체할것이라고 하네요.  부회장도 이 영화의 구멍은 감독인것을  안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시나리오 작가 다 교체했으면 합니다.  시나리오가 최악은 아니였지만 좀 단선적이였어요.  항간에는  스톰쉐도우와  스네이크 아이를 두주인공으로 써도  영화만들수 있을것이라고 하던데요.  지.아이.조 속편에서는  선악구도가 좀더 강해지고  대결구도가 강해졌으면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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