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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아시죠?  눈이 촉촉하게 물기가 있어야 하는데 모니터에서 나오는 열과 빛으로  눈이 건조해지는 증상입니다.이 안구건조증은 컴퓨터 보급이 증가하면서 생긴 첨단병인데요.  모니터를 너무 집중해서 보다가 눈깜박임을 자주 하지 않아서 생기는 병이기도 합니다.

이런 눈깜박임을 강제로 하게 만드는 안경이 일본에서 나왔습니다.
일본 마스나가 안경은  5초간 눈 깜박이지 않으면 렌즈가 흐려지는  안경인 윙크 안경을 8월 10일에 발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윙크 안경은 센서가 달려 있어서 눈깜박임을 감지하는데  전지로 8시간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또한 USB전원으로도 작동이 가능합니다.  센서는 탈부착이 가능하여 부착을 하지 않았을때는 그냥 안경으로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센서부분이  1만 5750엔,  안경부분이 2만 5200엔입니다.

무척 비싸네요.
그런데 안구건조증이 있는 분들에게는 괜찮을듯 합니다.  게임에 집중하다가 눈깜박임을 잊는 분들에게는 적합하겠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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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umble.tistory.com BlogIcon 유리시아 2009.07.3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구건조증인 제게 희소식이네요. 덤으로 일본에 있으니 사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거 컴퓨터 할 때만 사용 가능한건가요? 컴퓨터 안 할 때도 눈이 건조한데...
    그리고 일본에서 저 정도 가격이면 저렴한 것입니다. 일본에서 안경테가 부러져서 새로 사러 갔는데... 안경테 가격이 무려 3만엔... 쿨럭;; 안경이 비싸기 때문에 일본인들은 렌즈를 선호합니다. 렌즈 가격이 싸거든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7.31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그렇군요. 이게 USB연결해서 사용가능하고 건전지로도 가능하니 컴퓨터 앞이 아니라도 사용가능합니다. 일반생활에서 쓸때는 8시간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배터리 수명때문에)

      일본에 계시다니 회사이름만 검색해도 쉽게 구매하실수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