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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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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세상에 대한 쓴소리

인터파크 짝퉁판매 괘씸하네

썬도그 2009. 7. 2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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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포털 메인에 광고해서 판매한 제품이 짝퉁이라고 하네요.
오늘 낮에 기사에서는 인터파크라고 또박또박 나오더니 지금은 OOOO 온라인 쇼핑몰, ㅇ 온라인쇼핑몰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 글도  인터파크가 읽으면  명예훼손으로  블럭처리 해달라고 하겠죠?

인터파크는  소비자가 제품이 이상하다고  신고에도 모른척했습니다. 
이런 인터파크의 모르척 하는 모습으로 인해  인터파크에서 의류판매순위 1위부터 5위까지 모두가 짝퉁제품을 팔았다고 합니다. 폴로, 리바이스, 켈빈 클라인등 명품제품이라고 속이고 짝퉁을 팔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인터파크에서 짝퉁제품을 판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작년에도  K2가 인터파크에서 짝퉁을 판매한다고  소송을 걸었는데 법원은 인터파크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인터파크는 유통업체이기 때문에 제조업체가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비슷한 사건인데  이번에는 인터파크 직원을 불구속 입건 했네요.
뭔 차이인가요? 메인에 노출시켰다는 죄인가요? 적극적으로 홍보했다는 것인가요?  

뭐 하여튼  인터파크는  여러모로  괘씸한 회사입니다.  한때는  가장 많이 찾던 곳인데 지금은  여러이미지가 좋지 않아 가지 않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옥션이  고객정보 유출하더니 이번에는 인터파크가  짝풍을 정품인양 팔다가 걸리고  
오픈마켓들 말이 많네요

인터파크 힘써서  자사의 이름 00처리 하는데 열올리지 말고   광고 카피문구처럼  개념좀 업데이트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뉴스에서 범인이 그러더군요. 다른곳은 수입원장 보자고 하는데 인터파크는 그런 검사도 없었다구요.
이 한 사건으로 인터파크를  매몰차게 몰아부치긴 그렇지만  스스로 자정노력좀 하십시요. 기사나 틀어막을려는 행동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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