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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 스쿠터가 합쳐진 미래에 나올 자전거 London Garden 본문

자전거 타고 산 타고/자전거여행기

자전거와 스쿠터가 합쳐진 미래에 나올 자전거 London Garden

썬도그 2009. 7. 27. 09:36

일전에도 얘기했지만  자전거의 페달링을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전기로 축척했다가   힘들때 그 전기에너지를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은 저만 한것이 아니네요.

세계적인 디자인회사인  Seymour Powell에서 개최한  디자인컨테스트에서 London Garden 이라는 자전거 컨셉을 가지고 나온 Mårten Wållgren, Il Choi, David Seesing, and Miika Hekkinen 팀이 만든 작품이  미래 이동수단 부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 컨셉제품은 간단합니다. 평상시에는 그냥 자전거 타듯 타면됩니다. 그런데 페달일 돌리면 돌릴수록  전기에너지가 발생하고 그 전기를 충전합니다. 그 축척된 전기는 스쿠터모드로 변환하면  전기에너지를 이용해서 달릴수 있습니다.
지금 전기자전거들도  평지나 내리막길은 물리적인 힘을 이용하고  언덕길에서만 전기에너지를 사용할수 있게 쉽게  전기자전거 모드로 변환이 쉽더군요.   정부에서는  이런 생활형 전기자전거 개발을 추진중이라고 하는데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London Garden은 버스정류장에 나무 열매처럼 매달아 놓을수 있습니다. 가지에 매달려서 전기를 충전하는데
태양광과 풍력발전으로 전기를 충전하네요. 바람이 자전거 바퀴를 돌려서 풍력발전을 한다는데 흠 저게 가능한건지





또한 폴딩자전거로 접을수 있고 버스를 탈때 쉽게 들고 탈수 있습니다. 또한 대중버스에 자전거 보관대가 있어서 아이팟처럼 데크에 꽂으면 전기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개념은 참 좋긴하네요. 미래에는  2차전지 산업들이 대박날듯 합니다.  2차전지 산업 우리나라도 꽤 잘만드는데
LG 돈 많이 벌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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