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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4  미래전쟁의 시작에서는  수 많은  로봇들이 나오지만 가장  인상에 남는 로봇은 이  오토바이 로봇이었습니다. 어찌나 코너링을 잘하던지요.  그러나 머리는 좋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을  테스트중인 회사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엔진오일 회사인 Castrol에서  오토바이 타는 로봇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Flossie 라는 이 귀여운(?)로봇은  오토바이 엑셀레이터와 클러치, 브레이크등을 조정할수 있습니다
아직 도로 주행은 할수 없지만  학습기능이 있어서 한번 배운 것을  기억하고 응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엔진오일 회사가 이 로봇을 만든 이유는  지구정복이 목적이 아닌 자동차 엔진오일 테스트를 위해서 고속주행을 하면 테스터 드라이버들이 인간이다보니 엔진소음 , 추위등에 한계를 느끼게 되어  극한의 테스트를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로봇테스터요원을 만들게 되었다고 하네요.  실제로 도로주행하는 것 보다는  롤러 위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할듯 하네요

앞으로는  오토바이탄 로봇경찰이 실제로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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