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만큼  칼로리 소모량이 자연스럽게 많은 것도 없습니다.
하천변 산책로에서 조깅과 운동을 하는것도 좋지만  뛰고 걷다보면 쉽게 지루해 집니다.
그런반면 등산은  정상에 오르겠다는 목표가 있어서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게되죠.

유명 연예인들도 등산으로 체형관리 한다고들 하더군요.  등산은  조금만 움직여도 땀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
한번 등산하고 내려오면  정말 살이 쪽 빠진 느낌까지 들 정도입니다.(ㅠ.ㅠ)

그런데 등산을 다이어트운동 으로 하는 분들이 많은데  과연 1회 등산하여 얼마나 칼로리가 소모되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럴때   필요한게 칼로리 계산기가 아닐까요?

그런데 칼로리 계산하기가 쉬운게 아니죠.  허리에  차는  만보기형도 있을수 있겠지만   등산스틱에  달아 놓으면 어떨까요?

등산 처음 했을때 아줌마 아저씨들이  등산스틱을 가지고 다니는 모습에 힘드시나? 왜 저런것을 짚고 다니나 했는데
많이 해보니 필요한 물건이더군요.  양손에 들고 다니면서  하산할때 충격을 덜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 등산스틱에  칼로리 계산기를 달아 놓았습니다. 즉석에서 칼로리 소모량을  알수 있습니다.  
아마   예측된 거리를 입력해 놓은 값에  스틱을 찍을때마다 카운팅을 해서 계산하는것 같군요.
거기에 작은 서치라이트를 달아서 야간등산이나  밤에  트레킹을 할때  앞에서 오는  자전거나  자동차에게 자기 위치를 표시해주는 기능도 합니다.

가격은 99달러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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