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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공기로 적(?)을 강타하는 에어주카 최신형이 나오다 본문

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공기로 적(?)을 강타하는 에어주카 최신형이 나오다

썬도그 2009. 7. 20. 00:06
에어주카라고 들어 보셨나요?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바주카는 들어 보셨죠.  보병용 대전차 로켓화기인  바주카는  2차대전과 한국전에  큰 활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바주카와 달리 인명살상 효과가 없는  장난감 에어주카가 나왔습니다

이게 초창기 에어주카입니다.  가격도 싼편이었죠.  12달러인데  장난감입니다.  로켓탄 대신에  공기를  적(?)에게 쏩니다


친구나 가족들에게 바람을 정확하게 보내서  장난을 치는 도구입니다.  문서작업이나 카드놀이를 할때  피해가 커집니다.
그러나 초창기 모델은  조준경이 없어서 짐작으로 쏴야 했습니다 그런데  레이저포인터가 달린 제품이 최근에 나왔네요.



레이저포인터가 가르키는 곳에 뒤의 비닐을 땡겼다가 놓으면  강력한 바람이 날아갑니다
유효사거리는 최대 8미터  멀지 않지만   적(?)에게 기분을 상하게 하는 심한 상실가을 느끼게 하줄수 있습니다.



또한  여름에는 바람을 보내서  선풍기 효과도 기대할수 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 33달러입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수도 있는 에어주카.  적(?)에게 기분을 상하게 하는 심리학전의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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