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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 통신사 광고를 보면 핸드폰이 치한퇴치용 전기충격기도 되고 방향제도 되며  즉석 간이 프린터가 되며
제모기가 되기도 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상상인데   미래에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의해 핸드폰에 그런 기능들이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얼마만큼의 수요가 있느냐에 따라서 제품화 되느냐 안되느냐가 갈릴것입니다

남자분들  술자리에 가서 라이터 많이 잃어버리시죠. 혹은 남의 라이터를 들고 나와서 난감해 한 기억도 나실거구요.
그래서 보통 비싼 라이터보다는  500원짜리 라이터를 많이들 사십니다. 잃어버려도 상관없는 라이터죠. 그러나   귀찮게 500원짜리 라이터를  자주 사는것도 낭비입니다.

그런데 이 라이터가 휴대전화속으로 들어가면 어떨까요?
그러면  500원짜리 라이터를 살 일이 없어지겠죠. 거기에  항상 주머니속에 넣고 다니니까  집에 두고온  라이터를 후회하면서 편의점에서 라이터 살 일도 없구요.  뭐 요즘 금연연풀이지만 그래도 담배피는 남자들 아직도 많습니다.
끽연가보다는  가끔 피는 분들이  500원짜리 라이터 사는게 더 짜증나죠. 

세계최초의 라이터폰인 SB6309 은  그런  끽연가와 흡연자들의 고민을 덜어줍니다.
라이터폰은 휴대전화 배터리를 이용해서  전기코일을 가열해서  담배에 불을 붙일수 있습니다.
자동차 시거짹과 비슷하네요.

주요스펙은  일반 휴대전화와 비슷합니다.
2.4QVGA LCD, MP3,MP4플레이어, 블루투스 지원, FM라디오, 듀얼 SIM카드, 1,3메가픽셀의 카메라등을 지원합니다.

끽연가들에게는  선물로도 좋겠는데요. 다만  담배재때문에 휴대전화가 더러워 질것 같은데  자주 청소해주어야 할듯 합니다. 휴대전화에 담배냄새 나는것은 아니겠죠?


출처 http://www.seabright.cn/en/showproduct.asp?Cid=290&Mid=79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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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빈세린 2009.07.22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끝짱이군요 ..
    진짜 흡연가 한테 좋은 재품이 될수 있겠군요
    술자리 후 이 라이터 내꺼다 니꺼다 싸울필요도 없고 ㅋㅋㅋ
    이잰 담배불 빌릴때 휴대폰좀 쓸수 있을까요??휴대폰좀 빌려주실래요??ㅋㅋ
    담아가겠습니다 ~~~
    출저 주소 다 넣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