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한 러시아 조종사가  여자친구에게  선물할려고 하늘에  거대한 하트를 그렸습니다.


엄청나게 거대하죠? 여자친구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행복하겠어요.   그런데 같은 하트라도  느낌이 다른 하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님도 참 하트를 좋아합니다.  즉석에서 하트를 만들어 선물해 줍니다.



군인여러분도 사랑하시구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민에게 하트를 쏘아됩니다.



하지만 하트의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저 양손으로 만드는 하트속에는  딱 두사람만 들어 갈수 있습니다.
한쪽은 한나라당 한쪽은  검찰이 그 하트속에 속할듯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나 가다. 2009.06.26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손으로 하트를 잘 만드는데요..^^

  2. Favicon of http://bkugotit.tistory.com BlogIcon 젤가디스 2009.06.27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이 다른하트는 정말 느낌이 다르군요... 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