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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뮤리엘의 웨딩의 포스트중  왼쪽의 포스터는 참 유머러스하면서 영화의 분위기를
한번에  나타냅니다.  크리스마스 케익에는  산타할아버지와 집, 나무등이  꽂혀 있죠.
그 할아버지와 집과  나무를 뽑아서 먹어볼때가 있었는데 맛은 없더군요.

케익을 치장하는 그런 데코들은    케익의 분위기를 살립니다.
한국에서도 서양처럼 웨딩케익에 데코 조각을 올려 놓는데 아주 촌스러운것을
올려놓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웨딩 데코조각은 재미있는게 많군요

아마존에서 직접 판매하는데  재미있는 웨딩 데코 TOP10입니다
http://www.amazon.com/gp/search?ie=UTF8&keywords=funny%20wedding%20toppers&tag=americaninven-20&index=blended&linkCode=ur2&camp=1789&creative=9325


순위는 없고 10개를 소개합니다.


결혼은  무덤이라고 하는 말이 와닿네요. 



여자분 기분 나쁘겠어요.



그녀는 쇼핑중!!  결혹식날 이러면  정말 곤란



가장 맘에 드네요.  두 첩보요원 7급 공무원?



여자에게 낚였군요.


가장 에로틱한  조각  이거 맘에 드네요.


티오프 시간전에  신부가 도착하길 바라는군요.


결혼식장에서도 핸드폰을 놓지 않는 신랑,신부


신랑  바지를 입은 신부


은근히 이 조각상 끌립니다. 남자 엉덩이 잡아주는 신부


가격을 보니 10~30달러 사이에 팝니다. 밍숭밍숭하고 특색없는 웨딩데코보다는 이런것 하나 위에 꽂아놓으면 
식장을 재미있게 할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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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ohwpr/ BlogIcon 따스아리 2009.06.08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엉덩이 잡아주는 마지막 조각상이 끌리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