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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차세대 우산 누브렐라 판매 개시 본문

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차세대 우산 누브렐라 판매 개시

썬도그 2009. 6. 2. 22:11

작년에 소개한  누브렐라입니다. 새로운 엠브렐러라는 뜻의  NUBRELLA는  그냥 컨셉제품으로 끝날줄 알았는데  시제품을 넘어서 양산제품으로  판매를 개시했습니다.

누브렐라를 만든 알랜 커프만씨는  뉴욕의 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다가  비와 함께 강품이 불어서  우산을 피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즉석에서 강품을 막는 아이디어를  노트에 스케치해서
 이 누브렐라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산을 쓰면  한손이  우산을 잡고 있어서 불편한데 이 누브렐라는 양손을 모두 사용할수 있습니다. 또한 강품에도 우산이 접힐염려는 없구요.

5년간  개발끝에  작년에  처음 선보인 이 누브렐라는 일본에서도  5월달부터 판매중이라고 합니다.  목표수량은 2천개인데요.  궁금한게  얼굴은 비를 안맞겠지만  노출된  가슴아래와 양팔은  비를 다 맞아서 옷이  망가질텐데 하는 걱정이 드네요


이 제품은 우의를 입고  누브렐라를 써야 전신에 비를 맞지 않을듯 하네요. 그렇면  의미가 없지않나요?  아니면 레인코트 입고 다니던지요. 또한   손은 자유롭지만  핸드백이나 가방등는  어떻게 비를 피할까요? 이런 이유때문에 저는 그냥 컨셉트 제품인줄 알았는데  이 제품을 판매하는군요.  저 같으면 안살듯 합니다.


가격은 12600엔입니다.  가격도 싸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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