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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사고일까? 연출일까? MTV 영화시상식에서 해프닝 본문

휴게실/웃음한모금

사고일까? 연출일까? MTV 영화시상식에서 해프닝

썬도그 2009. 6. 2. 13:11
아카데미상처럼 권위는 없지만  젋은 관객들에게는 그래도 유명한 영화사싱식이 MTV 영화시상식입니다.
가볍게 좀더 대중적인  이 MTV 영화시상식에는  많은 스타들을 볼수 있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가수와 영화배우 둘다 볼수 있는 기회죠

올해도 이 MTV영화시상식이 5월 31일 유니버셜시티에서 열렸습니다.
그런데  영화시상식 중간 이벤트로  리포터 브루노가 날개옷을 입고 하늘을 나는 퍼포먼스를 펼칩니다. 그런데  날개 한쪽이 공중에 달린 다른 설치물에 부딪히면서   브루로가 거꾸로 데롱데롱 매달립니다.  이카루스로 분장을 했는지  안에는  속옷을 입지 않은것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가릴것은 가렸겠지만요

엉덩이가 훤하게 보이는 브루노는  내려달라고  요청합니다.  브루노 양옆에 달린  케이블이 내려가면서 공교롭게도  까칠한
에미넘자리에 꽂히는군요. 문제는  에미넘과 브루노의 엉덩이가 상견례를 합니다. 상당히 묘한  장면인데요

에미넘은 불같이 화를 내면서  식장을 나갑니다.  저 같아도  다른 남자 엉덩이를  바로 눈앞에 보는게 쉽지 않았을것 같네요
그런데  이 해피닝이 리얼인지 연출인지 참 헤깔립니다. 리얼이라면  대박이고  연출이라면  대단한 연출력이네요

어떻게 보이시나요? 미국은  연출력이 대단해서 저는 연출같아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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