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과의  동물들은 나무를 잘 탑니다.  날카로운 발톱으로 나무를 찍으면서 올라타는데  Charlie 라는  영국의 한 고양이가 나무가 아닌  벽을 탑니다. 무려 높이 4미터의 벽입니다.

이 Charlie는  7살먹은 고양이는 이 특별한 능력덕에 스파이더 캣이라는 애칭으로 불리웁니다.
보통 Charlie는 1층의 정문으로  왕래를 합니다.  그런데  1층문이 잠기는 날이면 Charlie 는 1층에서 청승맞게 웁니다.
그래도  주인이나 사람이 1층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벽을 탑니다.

그 놀라운 과정을  다음 사진과 비디오가 있네요



출처 dailymail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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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령 2009.05.22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어떻게 이런일이!!
    저 벽이 의심스럽습니다...
    아무튼 대단하네요~ 진짜 거미같아요~

  2. 귀찮게시리 2009.05.22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간것도 대단하지만 아무렇지않게 난간으로 걸어다니는 저 여유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