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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좋은 이유는  안정성과 함께 효율성에 있습니다.  작은 에너지로 먼 거리를 신속하게 갈수 있습니다.그러나 단점은 문전연결성이 무척 떨어진다는 것이죠.  그래서  대부분은  기차역까지만  트럭이 배달해주고  기차역에서 기차로 컨테이너를 싣고  도착역까지 수송한후  다시 트럭이나 트레일러가  컨테이너를  항구까지  실어다 줍니다. 

한국은  기차로도 많이 움직이지만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트레일러들이 수송하더군요.그런데  철길을  트레일러가 이용하면 어떨까요? 

이 Chiron transporter 는   도로를 달리다가 철길을 만나면 간단한 조작으로  철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Chiron transporter는  식물연료를 이용해서 달릴수 있습니다.  컨셉트 제품이라서 그 식물연료에 대한 자세한 자료는 볼수 없습니다.

이 트레일러는  한국에는  어울리지 않을듯 하네요.  한국의 철도 특히 경부선은  지금도 과포화 상태라고 하더군요. 저런  한대짜리 트레일러를  철로위에 올려 놓았다가는  뒤에서  KTX가 박을 위험도 있구요. 저 한량한  미국이나 러시아 같은 곳에서 괜찮을듯 싶습니다.  아이디어는 참 좋군요. 실제로 예전엔  철로위를 달리는 자동차가 있긴 있었습니다. 실용성이 없어서  지금은 없어졌지만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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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ebuzz.co.kr BlogIcon buzz 2009.05.19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썬도그님의 해당 포스트가 5/19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whorse54 BlogIcon GTX 2009.05.20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는 달릴 수 없지만 기발한 발상이네요^^
    우리나라에 기존의 철도와 다른 새로운 개념의 철도가 생긴다고 합니다. 바로 신개념 광역급행철도 GTX 인데요, GTX는 시속 100km로 지하 40~50m를 달리면서 서울과 경기지역을 30분 생활권으로 묶어줄 급행철도입니다~
    대중교통이나 자동차를 이용하면서 겪었던 교통체증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으시면 GTX 블로그 콘테스트 http://www.gtx.go.kr/home/board/event.jsp 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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