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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똘마니 조지 떠부야(부시식 발음) 부시가  유럽순방중 알바니아에서 시계를 도둑맞았네요
평소에 그의 친화력있는 모습은 한편으로는 웃음짓게 하는건 사실이죠.
사교성있는 언변과 유머스러움은 딱 고등학교 회장에나 어울리는데
대통령을 하고 있으니 문제죠.

그런 그의 활달한 성격때문인지 알바니아 시민들의 환호에 혼자 오바하면서
일일이 악수하고 있네요. 자기가 연예인인줄 아는거죠.
저러다 저 시민들속에 총든놈 있음  어쩔라고  경호원들 진땀 뺐겠네요

결국 시민에게 시계뺏았겠는데 그 장면을 알바니아TV에서 생중계로 보내줬습니다

그 화면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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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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