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사진은 권력이다

영화속 상표를 이용해서 모자와 옷을 만드는 럭키세븐 본문

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영화속 상표를 이용해서 모자와 옷을 만드는 럭키세븐

썬도그 2009. 3. 30. 10:34

영화속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가상의 브랜드와 회사 가상의 제품들이 많이 나옵니다

뭐 PPL이라고 광고비를 주고 간접광고를 하는  마케팅 기법도 있지만  공상과학영화에서는 이게 좀 힘들때가 있습니다.

우주선이 날아다니는 시대에 삼성과 엘지 마크가 보이다면 좀 난감스럽겠죠.  영화 분위기 확 떨어지구요

그래서  허리우드에서는 이런  미래세트를 만들때 가상의 브랜드를 만들어 냅니다.

영화속 상표를 이용해서 모자와 옷을 만드는 럭키세븐

http://www.luckyseven.tv  럭키세븐 싸이트에서는 이런  가상의 상표의 복제품들을 실제로 만들어 줍니다. 위의 사이버다임 상표는

터미네이터2에서 나온 상표입니다. 이 회사의 로고가 보이네요. 이 로고를  옷에 붙일수 있게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속에서 쓴 모자를 똑같이 만들어서  영화팬이라  TV씨리즈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모자는  커스트마이징이 됩니다.약간의 디자인 변형을 주문하기 전에 할수 있는데요.  이런 모자들은 전세계에서 유일한 자기만의 모자가 될듯 하네요.


다른 모자들은 모르겠는데 왼쪽 아래의 모자는 알겠네요.  스페이스 오딧세이 2001에 나온 HAL9000이라는 컴퓨터 이름이네요.

이 모자가 유명해진것은 얼마전 마돈나가 이 회사 제품 모자를 사서 썼고 그 모습을 보그지에서 기사화 해서 였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틈새시장 노리는  회사가 있었으면 하나 우리나라는  가상상표쓰는  영화도 별로 없고  공상과학영화 불모지라서  어려울듯 합니다.


대신  여배우들이 입고 끼고 바른  것들이   히트를 치죠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