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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연지역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예전엔 사무실에서만  매너상 금연을 했다면
지금은 건물 자체에서  담배를 못피게 합니다.  앞으로는 일본처럼 거리에서도 담배를 못피게 한다고 하더군요.
갈수록 끽연가들은 설자리가 없습니다. 일본은 거리에서 담배 못피고 거리마다 있는  흡연부스에서만 담배를 필수 있습니다.


저도 담배를 피지만  정부의 금연정책때문은 아니고  건강에 상당히 좋지도 않고 몸에서 냄새도 나고 해서 끊지는 못하고 하루에 한두개피만 핍니다.  자기전에 딱 한대 피고 자죠. 

담배피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습관도 무시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담배 대용품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일본의  탱코사가  USB 전자담배를 내놓았습니다.

제품은  본체와 분무기부, 카르리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USB 전자담배를 충전한후  담배필터부분을 빨아주면 기류센서가 반응해서  희석액을 분출할수 있습니다. 연기는 수증기이기 때문에 시각적인 효과만 있을뿐 담배의 니코틴이나 타르는 없습니다.

한마디로 담배맛은 나지 않습니다.  전자담배 충전시간은 2시간 정도 입니다.

프리볼트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전자담배는  카트리지를 갈아줘야 하는데 카트리지 하나는 150번 정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영구제품은 아니군요.  끽연가들에게 얼마나 만족할수 있는 제품일지 궁금하네요.

담배 몸에 안좋으니  안피시는게 낫겠죠. 저도 완전히 끊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가격은 33달러입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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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3.28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연하기 위해 쓰면 딱이겠군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