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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W가 뽑은 현존하는 위대한 헐리우드 영화감독 TOP2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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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가 뽑은 현존하는 위대한 헐리우드 영화감독 TOP25

썬도그 2009. 2. 20. 10:15

미국 연예잡지인 엔터테이먼트 위클리지가 활동적인 영화감독 TOP25가 올라왔네요

25 Greatest Active Film Directors


저 active가  활동적인이 아닌 생존한의 뜻도 있나요?  정확하게 현존하는 감독중에 뽑은것인지 최근에 영화를 만든 감독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래 숫자는 순위는 아닙니다. 
현존하는 감독이 맞는듯 합니다. 현존하는 감독중 위대한 감독 25명입니다.


25. 존 파브로(Jon Favreau)
      대표작 :  엘프, 아이언맨






24. 페드로 알모도바르
대표작 : 내 어머니의 모든것, Talk to Her





23. 폴 그린그래스(Paul Greengrass)
대표작 : 본 슈퓨리머쉬, 본 얼티메이텀, 플라이트 93





22. 폴 토마스 앤더슨 (Paul Thomas Anderson)
대표작 : 매그놀리아, 데어 윌 비 블러드,  부기 나이트







21. 이안
대표작 : 센스 앤 센서빌리티, 브로큰 백 마운틴, 와호장룡, 헐크








20. 론 하워드
대표작 : 아폴로 13, 분노의 역류, 랜섬, 뷰티플 마인드, 다빈치 코드

론 하워드는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스필버그 감독보다 이 감독이 만든 영화라면 일단  본전생각은 안하게 해줘서 좋더군요.








이 감독은 크게 인기 있지는 않지만  꾸준히 수준급의 영화를 만드는 감독입니다. 올해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대박 터트릴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가장 공감도 안가고 이해도 안가는 감독,  이런 감독을 왜 순위에 올려놓앗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설명에 따르면 뛰어난 영상미학이 있다고 하는데 본 영화가 하나도 없어서 심하게 뭐라고 하진 못하겠네요.





16. 잭 스나이더 (Zack Snyder)
대표작 : 300, 왓치맨


이 감독도 영화 300하나만 있는데 순위에 올리는것에는 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15. 샘 레이미 (Samuel Marshall Raimi)
스파이더맨2, 부기맨, 이블 데드2



14. 주드 애파토우 (Judd Apatow)
대표작 : 앵커맨, 키킹앤스크리밍, 40살까지못해본남자






말이 필요없는 감독입니다. 가장 혁신적인 영화를 만드는 감독중에 한명입니다.


새로운 영상언어를 만드는 감독 항상 새로운 시각적 효과로 나를 흥분시키게 하는 감독, 그러나 최신작 벤자민 버튼에서는 영상기교는 없더군요.



11. 길레르모 델 토로 (Guillermo Del Toro)
대표작 : 헬보이, 판의 미로








9. 제임스 카메룬
대표작 : 에어리언2, 타이타닉, 어비스, 터미네이터1,2 
제임스 카메룬처럼 만들었다 하면 대박만 만드는 감독도 없을거예요. 강력한 카리스마로 정평이 나 있죠. 그러나 영화를 많이 안만들어서 그의 작품을 만나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지금 영화 아바타 촬영중이라고 합니다.


8.  마이클만
대표작 : 히트, 콜렉트롤




7. 퀀틴 타난티노
대표작 : 킬빌, 저수지의 개들, 퍽프픽션

안 들어갈수가 없는 감독이죠.




6. 리들리 스콧
대표작 : 블레이드 러너, 에어리언, 글라디에이터
이 감독은 블레이드 러너 하나만으로도 최고의 수식어를 받을수 있는 감독입니다. 시각예술의 귀재, 리들리 스콧  이 감독의 영화는 시각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5. 스티븐 소더버그
대표작 : 오션스 트웰브, 에로스, 솔라리스, 오션스 일레븐, 트래픽




4 크리스토퍼 놀란
대표작: 메멘토, 다크나이트






3. 마틴 스콜세지
대표작 : 분노의 주먹, 택시 드라이버, 좋은 친구들, 디파티드







2. 피터 잭슨
대표작 : 반지의 제왕, 킹콩

좀 미스테리한게 이 감독은 장편영화를 처음으로 찍은게  반지의 제왕 3부작인데요. (이전에 데드 얼라이브가 있네요)
어떻게 그런 큰 대작을 찍었는지 대단합니다.

연출력도 흠잡을데 없고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엇던 반지의 제왕, 스타워즈 씨리즈보다 전 이 반지3부작이 최고의 씨리즈로 인정합니다.



1. 스티븐 스필버그
대표작: E.T,  라이언일병 구하기, 쉰들러 리스트, 레이더스, 인디아나 존스, 마이너리그 리포트, A.I
현존하는 감독중 가장 인기있는 감독입니다. 만드는 영화마다 대박을 터트리는 감독,  아직도 옛명성 그대로 영화를 만들어 갑니다.
항상 시대를 앞서가고 놀라운 아이디어를 영화속에서 선보이는 스필버그 감독입니다.


위의 순위는 솔직히 공감가는게 대부분이지만 우디알렌이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빠진것은 좀 의아합니다.
혹 이 리스트에 빠진 감독중에 추천할 만한 감독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댓글에 알려주세요.

25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21tos.tistory.com BlogIcon The Darkness 2009.02.20 10:56 17. 대런 아로노프스키 (Darren Aronofsky)
    대표작 :천년을 흐르는 사랑, 레퀴엠, 파이, 더 레슬러

    이 감독의 영화 레퀴엠과 파이를 보시면 이해가 갈 듯 합니다.
    레퀴엠의 경우 일반적인 마약영화와 상당히 다릅니다.
    마약으로 인해 망가지는 인간들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표현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2.20 12:11 신고 레퀴엠같은 경우는 영화광 후배가 적극적으로 추천해서 볼려다가 못본 영화인데 시간되면 봐야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upab.tistory.com BlogIcon supab 2009.02.20 11:04 잭 스나이더, <300>이전에 <새벽의 저주>로 생각보다 많은 매니아를 거느린 감독입니다.
    저또한 그 작품때문에 알게되었구요. 그전의 광고경력도 화려하고... 비쥬얼면에서 스타일은 다르지면 베이,핀쳐와 함께 세손가락에 꼽아주고 싶은 감독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2.20 12:10 신고 저는 핀처나 베이까지는 그나마 인정하지만 이 슈나이더 감독은 좀 눈밖에 내놓았어요. ㅎㅎ 인정하기 싫고 괜히 싫은 감독입니다. 왓치맨 개봉한다던데 이번에 보고 다시 판단해 볼까 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arefeel.com/ BlogIcon 세어필 2009.02.20 13:02 Active라는 기준으로 봐서 그런지 아무래도 제가 생각하는 감독들이 목록에 없어서 아쉽니요..ㅎ
    저에게 목록 작성을 맡겼다면 다음 감독도 넣었을 것 같아요ㅋ

    마돈나랑 결혼하고 지금은 거의 버로우 타고 있지만 가이 리치에 한표 던집니다~
    락 스탁 n 투 스모킹 배럴즈 (1998), 스내치 (2000) 두 편만으로도 순위권이라고 생각하는데.. 리스트엔 없네요..Orz
    내심 셜록 홈즈 기대하고 있는데, 앞에 워낙 망친게 많아서ㅋ

    스파이크 리도 흑인 감독 시대를 열었다는 역사적 의미를 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똑바로 살아라, 말콤 X 등의 영화는 영화 그 자체로도 충분히 호평을 받을만 합니다.

    그리고 이사람은 정말 빠지지 않을 줄 알았는데, 쿠엔틴 타란티노가 없네요^^;
    저수지의 개들, 펄프 픽션, 킬 빌, 씬 시티
    90년대 영화를 개발했다는 찬사를 듣는 감독인데 말이죠^^;

    제작자로 변신했다지만 올리버 스톤도 여전히 꾸준히 영화를 만들고 있죠.
    닉슨, 플래툰, 7월 4일생, JFK, 하늘과 땅, ... 그외에도 양질의 듣보잡 영화들-_-;
    Conspiracy에서 멜깁슨이 올리버스톤은 부시의 대변인이라고 하는 걸 보고 뭔 소리인지 궁금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2.20 15:19 신고 맞아요 스파이크리는 저도 공감합니다. 올리버 스톤도 명감독이죠. ㅎㅎ 좀 순위가 거시기 하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harefeelbak.tistory.com BlogIcon 세어필 2009.02.20 18:14 신고 왠지 썬도그님 저하고 나이가 비슷하실 것 같은 느낌이..^^;;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ackmoon.tistory.com BlogIcon 2009.03.23 19:09 [7. 퀀틴 타난티노]

    7위에 있네요. ^^;
  • 프로필사진 stan 2009.02.20 14:15 여기서 "active"는 "현역" 즉 현재 활동하고 있는의 뜻이 적합하겠네요.^^

    제목은 "가장 탁월한 현역 감독 25인" 정도가 괜찮겠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2.20 15:14 신고 네 그런것 같네요 제목 수정하겟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masta.tistory.com BlogIcon 마스타 2009.02.20 16:03 봉준호 감독님을 슬쩍 남겨놓고 갑니다...
    한국인으로써 자부심 느끼는 감독님중에 한분입니다. 그의 디테일에 외국 감독들도 많이 놀라곤 하죠
    다음작품을 기다려봅니다....우리 감독님들도 언젠간 리스트업 되는날이 오겠죠~
  • 프로필사진 oh 2020.02.27 22:46 오 대박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2.20 21:51 16위 잭 스나이더 감독은... [왓치맨]에 대한 기대심리가 반영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00]이 이래저래 욕을 좀 먹긴 했지만 그래도 기대작이니까요.
    훈훈한 감독 몇 분이 순위에 올라 있어서 괜히 가슴이 들뜹니다. 샘 레이미, 주드 어패토우..... 등등등 ㅎㅎ
  • 프로필사진 검색하다 들립니다. 2009.02.20 22:17 마이클 베이가 빠진거 같구요. 잭스나이더는 인기를 끌었던 "새벽의 저주"가 있죠. 아마 데뷔작이었던걸로.. 왓치맨은 기대중입니다. 곧 개봉하네요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2.20 22:20 신고 마이클베이도 있구 볼프강 페터슨 감독도 전 좋아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darthvedder.com BlogIcon N. 2009.02.21 01:47 피터 잭슨 : 고무인간의 최후, 데드 얼라이브, 천상의 피조물들, 프라이트너즈. 이상 극영화. 밋 더 피블즈, 인형 애니메이션. 포가튼 실버, 모큐멘터리(가짜 다큐멘터리). <천상의 피조물들>의 경우 소녀들의 잔혹한 현실과 환상을 유려하게 오간 걸작입니다. <포가튼 실버>는 영화역사 전체를 뒤집어버리는 스케일로 사기를 친 영화고요. <반지의 제왕>을 그렇게 찍는 게 가능했던 건 로케이션 장소가 뉴질랜드, 지원받은 곳이 뉴질랜드 영화진흥위원회, 각종 후반작업 업체들이 뉴질랜드 회사들이었기 때문이죠.

    리들리 스콧 : 최근 <아메리칸 갱스터>의 경우 60년대 미국의 공기를 되살린 솜씨나 편집 솜씨 같은 게 정말 예술입니다. <블레이드 러너> 하나 갖고 천년만년 울궈먹는 감독은 아닙니다.

    대런 애로노프스키 : <파이>로 데뷔하고 <레퀴엠>을 선보였을 때 영화천재 소리 들었던 사람입니다. <천년을 흐르는 사랑>도 매우 혁신적인 영상을 선보입니다. 비록 소규모로 배급돼 흥행엔 망했고 평도 갈리긴 했습니다만. <더 레슬러>에서는 방향을 상당히 틀었는데, 다른 방향으로 재기가 여전히 반짝거리더군요.

    잭 스나이더 : 대니 보일이 먼저 선을 보이긴 했지만 <새벽의 저주>에서 현대 자본주의 하에서 왜 좀비가 새로 정의돼야 하는지(무지 빠르게 달려야 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준 감독이 바로 잭 스나이더입니다. 바로 그것을 통해 엄청난 액션영화를 만들어 버렸고요. <300>은? 영상혁명이라 할 만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게임과 영화를 한몸에 합체하는 게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에요. 정치적 해석에 있어서도 저는 슬라보예 지젝의 해석을 더 선호하고, 그래서 제국주의 찬양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mondrian.egloos.com BlogIcon mondy 2009.02.22 03:51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가 빠진 것은 요즘 좀 활동이 별로 없어서 그런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테리 길리엄이 빠진 것은 아쉽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2.23 16:22 신고 테리길리엄도 대단한 감독이도 피터웨어도 그렇고 최근 감독만 모아놓은 듯 하네요
  • 프로필사진 dsd 2009.02.26 14:26 현존하는 위대한(?) 영어권(또는 할리우드) 감독 25인이라고 하는게 어울릴듯. 켄 로치, 기타노 타케시, 박찬욱, 봉준호, 최양일, 구스 반 산트...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2.26 15:34 신고 가장 정확한 분류겠네요. 그럼 수정할께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antexplorer.net/ BlogIcon 개미탐험가 2009.03.05 22:50 ^^ 저도 반지 3부작은 좋아하는데.... 영화의 연출보다는 원작 소설의 힘이 더 큰 것 같아요. 잭슨 아저씨가 반지 3부작을 액션 판타지로 만들어서 조금 아쉬웠거든요.. ~ ^^;;

    참 스티븐 스필버그는 혼자일 때 보다는 루카스와 함께 한 작품들이 더 재미있던 것 같습니다. 스타워즈 및 레이더스..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ukelee.tistory.com BlogIcon lukeleenz 2009.03.15 13:10 신고 몇가지... 뒷이야기들이 없는 게 살짝 아쉽네요.
    피터잭슨 감독은 고무인간의 최후를 비롯해서 수 많은 B급 공포영화를 만들어왔습니다. 그 이유는 예산이 부족했기 때문인데요, 그는 고등학교, 16살때부터 캠코더를 빌려서 저예산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지요. 물론 그때 만든 영화는 개봉은 실패하고 비디오로 나온 건 몇개 됩니다. 그 중에 몇개가 제작사 눈에 밟혀서 감독진출을 하고 영화만들기 시작했죠. 고무인간의 최후 등의 영화로 돈을 어느정도 모은 뒤, 헐리우드 진출을 꿈으로 삼고 Frightener 라는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 재치를 이해못하는 것 같았는데, 뉴질랜드식의 풍자와 개그가 녹아 있지요. 그래도 이게 서양쪽에서는 잘 먹히기에 헐리우드 진출에 성공합니다. 예산을 아끼기 위해 반지의 제왕 3부작을 한꺼번에 제작한 뒤 3번에 걸쳐 개봉했고요, 헐리우드 대신 뉴질랜드의 저렴한 스튜디오에서 편집을 했습니다. (덕분에 뉴질랜드 홍보가 엄청나게 되어서 뉴질랜드에서는 국민감독이 되었지요) 그리고 만든 영화 킹콩은 피터잭슨 감독이 있게 만든 영화였습니다. 원작을 반드시 멋지게 리메이크 해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던 그는 반지의 제왕에서 모아둔 돈으로 꿈의 영화 제작에 성공했지요.


    제임스카메룬 감독의 에일리언2 제작과정 이야기도 잼있더군요. 에일리언 6마리로 수백마리를 표현해낸 것과 터미네이터 2 제작할 때 마지막 T1000 용광로에서 녹을때의 비명소리를 음향팀이 녹음해온 거 들어보고 마음에 안든다고 직접 녹음실에 들어가서 녹음했지요. 영화에서 나온 T1000의 비명소리는 감독의 목소리를 편집한거랍니다.ㅋ

    리스트에서 제가 좋아하는 감독은 데이빗 핀쳐, 길레르모 델토로, 제임스 카메룬, 리들리 스콧, 쿠엔틴 타란티노, 스티븐 소더버그, 마틴 스콜세지 정도겠네요.

    개인적으로는 가이 릿치 감독이 빠진게 좀... 영국쪽이라 그런가요? 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snatch, rockin rolla 모두 너무 감명깊게 봤고, 또 계속 보고 있기에;;;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eresa32 BlogIcon 경쾌한걸음 2009.03.15 20:40 팀버튼 원츄~!~!~!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funyblog.tistory.com BlogIcon 피터날아라 2009.03.17 22:43 신고 300을 만든 잭스나이더에게 한표 ㅎㅎ
    가장 인상깊게 본영화같아요. 우리나라 감독들도 다그런건 아니지만
    쓰레기 영화 안만들면 좋겠어요. 영화관련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한 말이지만요.
    돈을 들일려면 아깝지않게요.ㅎㅎ 잘보고갑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ㄹㄹㄹ BlogIcon ㄹㄹㄹ 2015.01.11 18:50 무슨놀란이 3위를 ㅋㅋㅋㅋㅋㅋㅋ 폴토앤감독보다 훨아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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