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하이앵글로 도심을 담고 싶어도 담지를 못합니다.  인왕산 올라가서 서울을 내려보다가도 약간의 현기증을 느끼는 것을 봐서 그동안 고소공포증 없어진줄 알았는데  여전히 살아서 꿈틀 거리더군요


그런데 가끔  고소공포증이  유전자에 없는 사람들이 있나 봅니다. 동영상싸이트에서 본 영상인데 
중간중간 스킵하면서 봤습니다.  초고층 타워 크레인에 어두운 밤에 올라가 새벽에  타워크레인을 철봉삼아  두팔로 매달리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저런 청년들에게  스턴트맨을 시켜야 하는데 한번 감상해 보세요.



Trois abrutis font des tractions en haut d'une grue
by yom_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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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대방랑 2009.01.06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만봐도 아찔아찔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