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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다가옵니다. 이런 날에 눈이라도 확 쏟아졌으면 좋겠는데요.
겨울이 좋은 이유는 별로 없지만 눈 하나 만으로 보상이 됩니다.

지금은 나이들어 운전하기 힘들다고 투덜거리는 나이지만  그래도 눈이 안오는것보다야 오는게 좋습니다
어렸을때 눈싸움을 하면 항상 손이 얼어서 오래 할수가 없었습니다. 장갑을 끼고 하면 좋긴하지만  장갑으로 뭉치는 눈뭉치는
왠지 품질이 좋지 않더군요. 체온으로 눈뭉치 표면을 녹여서 꼭꼭 눌러지면 멀리 정확하게 날아갑니다

그런데 이런 수고로움을 대신할  스노우볼 런처가 나왔습니다.
고무의 탄력으로  발사가 되는데요.  궁금한게 눈뭉치를 손으로 만들고 위에 올려 놓는건지 아니면 눈을 퍼담고
꼭 눌려주면 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이게 궁극의  스노우볼 런처이겠지만 좀 무시무시하네요
그나저나 올해는 서울에 폭설이 많이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http://www.hammacher.com/publish/76244.asp#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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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dngkr.tistory.com BlogIcon 방동 2008.11.07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눈 맞고 사망하는 사람이 생기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