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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쾌할한 자전거문화의 최대의 적중에 한명은 바로 자전거도둑입니다. 지금같이 원자재가격이 비싸면  자전거도둑은 더 극성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자전거자물쇠를 두개나 달고 있는데도 안심이 안될때가 많습니다.  또한  시내에 볼일보러 가기도
겁납니다. 잠시 들리는 경우가 아니면  좀 두렵죠.   위의 사진같이 무시무시한 절단기로 뚝 끊고 쌩하고 날라버리니까요


그런데 이 문제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외국에서도 자전거도둑이 극성이라고 하네요.
뭐 자전거 비싼것은 1백만원도 넘으니까요.  그런데 외국의 한 디자이너가 개발한 스마트락은
자전거도둑을 특이한 방법으로 퇴치합니다.  스마트락을 열쇠로 열지 않고 위와 같이 절단하면  갑자기
페인트같은것이 공기와 함께 쏟아져 나와 도둑의 옷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페인트를 뿌려 댑니다.

페인트가 묻은 도둑은 쉽게 눈에 뛰고  경찰에 잡히겠죠. 문제는 이 스마트락이 보급이 안되어서 페인트 묻어도 자전거주인이 아니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 방법말고도  거대한 가스가 분출되는 스마트락도 있네요.   저는 자동차처럼 자전거자물쇠도  절단기로 끊을려고
하면  거대한 싸이렌소리가 나오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있나요?)

소리로 도둑을 알려야 도둑이 쉽게 도망가죠


출처 http://www.mikelambourn.com/smartlock.html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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