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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범죄의도시 마이애미 40년만에 처음으로 살인사건없는 10월이 되다 본문

휴게실/웃음한모금

범죄의도시 마이애미 40년만에 처음으로 살인사건없는 10월이 되다

썬도그 2008. 11. 4. 16:24
미국  CBS 뉴스에 따르면  범죄의 나라 미국에서도  범죋율이 높은 도시인 마이애미가 40년만에 처음으로 지난10월에 살인사건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 9월 26일 총격살인사건 이후에 한건도 없었는데  1966년 이래 최초라고 하네요

마이애미시장인 Manny Diaz는 40년만에 범죄없는 달을 만든 공로를 마이애미 경찰과 시민들에게 그 공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일시적인 모습이고 올해 마이애미에서는 55명의 살인사건이 있었구 작년에는 87건의 살인사건이 있었습니다.


혹시  살인사건이 없어진것이  호반장 때문이 아닐까요?
저는 CSI씨리즈 안보는데 이 호반장편은 꼭 봅니다. 호반장의 무표정하고 틀에 박힌 폼생폼사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이더군요.
카리스마의 대명사 호반장. 그가 있기에 마이애미에 살인이 없어진것은 아닐까 공상도 해보네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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