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데이빗 알렌 하비는 색체의 관한 감각적인 시선을 가진  매그넘 작가입니다.
올 여름 한  매그넘이 바라본 한국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죠.  그가 바라본 한국의 색채는 아직도 기억나네요

그의 홈페이지인


http://davidalanharvey.typepad.com/familyfriends/  

에서 알게된 한국 사진작가 이경희씨의 사진전이 지금 강남에서 오늘 부터 시작되었네요.
이경희작가의 사진을 보면  꿈의 끝자리에서 보는 느낌들 입니다.   아침에 잠에서 깨기전에  몽환적 이미지가 절정일때
알람에서 깨면  이불위로 후두둑 떨어지는 이미지들  만지면 사라지는  사그락 거리면서 저 멀리 사라지는 이미지들

종이를 태워서   재위에 남겨진 이미지를 만지면 훅 하고 꺼져버리는 이미지를 느낄수 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mizise/120057646911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