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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주행하는 자동차밖 풍경이 게임의 배경이 되는 신개념 게임기 본문

IT/가젯/IT월드

주행하는 자동차밖 풍경이 게임의 배경이 되는 신개념 게임기

썬도그 썬도그 2008. 10. 9. 20:34

자동차나 버스를 타면 저는 뒷자리에 잘 앉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방해받지 않고 바깥 풍경을 보는것을 좋아합니다. 맨 뒷자리는
다른 좌석보다 높아서 바깥풍경보기가 더 쉽습니다.   기차여행을 할때도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여행을 지루하게 하지 않게 해주구요.  전철도  저는 자리가 없으면 출입문에 서 있습니다.  바깥풍경을 한눈에 잘 볼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 바깥풍경을  게임에 접목하면 어떨까요?  높은 빌딩은  지형지물이고 빈 하늘을  전투기가 날아다니면서  총알을 쏘고
큰 건물이 막으면 특정입구로 들어가야 하는 게임이요


이런 게임이 조만간 현실화 될듯 합니다.
앞좌석 창가에 웹캠을 설치하고  자동차가 주행을 하면   그 영상에 게임영상을 덮입혀서  바깥풍경의 지형지물을
게임에 그대로 이용하는 게임입니다. 아직까지는 실용화 단계는 아니지만 조금만 더 연구하면  자동차 여행이 지루하지 않겠는데요.  이런 기술이 좀더 발전하면  3D게임을 PC방이나 집에서 모니터로 FPS게임과 하던 게임광들도  고글을 끼고 실제 지형지물을 이용해서 게임을 할수 있겠는데요.

이 기술은 정말 무궁무진하게  적용할 분야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 기술을 체험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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