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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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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잡동사니

송인득 아나운서 23일 간경화로 사망

썬도그 2007. 5. 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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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마라톤 등 스포츠 중계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MBC 송인득 아나운서다. 그는 23일 새벽 0시 3분 죽는 순간까지 20여년간 스포츠 중계에 열정을 보여온 명 캐스터였다. 그가 그토록 열정을 보였던 스포츠 중계의 마이크를 놓은 채 세상을 떠났다. 송인득 아나운서는 23일 간경화로 인한 위정맥류 파열로 사망했다.

그의 나이 49세다.














오늘 아침에 이 소식듣고 놀랬네요. 몇일전만 해도 그가 중계하는 마라톤이나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기타 많은 스포츠중계하면 그의 박력있고 조리있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이 아나운서 참 젋어보이고
호남이다라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49세시네요.
어쩌다가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 좀 허탈하기도 하고
몇년전에는 정은임아나운서가 세상을 달리하더니 유난히 MBC아나운서들이 안좋은 소식들이
많네요.   이젠 그의 목소리를 들을수 없겠네요. 뭐 지금보단  스포츠중계할때 그의 목소리가
안나올때 더 절실하게 그의 빈자리를 느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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