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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다음블로거뉴스에서 활약하는 기자님들과 PD님들을  자주 볼수 있습니다.
다음블로거뉴스가 소시민들이 쓰는 대안미디어로 자리잡고 있었는데  기자님들과 PD님들의 대거출현에
희비가 엇갈리네요

먼저 직업이 글을 쓰는 분들이라서 그들의 필력에 대한 감탄과  정보력에 대한 부러움은 저의 시샘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요즘 추천왕 도전을 하고 있는데 수많은 잡답성 글속에 기자분들이나 PD분들의
글을 읽다보면 저절로 추천버튼에 손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 만큼 시샘이 나지만 글의 명징성과 간략 그리고
정보의 파괴력은 감히 제가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기존에 활약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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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흥업과 익스트림 무비는  글을 쓰는것을 업으로 하고 사는 기자분들 PD  팝컬럼니스트이 한분도 아닌 여러명이 글을 쓰다보니 글의 생산력과 글의 순도는 무척 높습니다.  이 두개의 블로그에서 글이 올라오면  반이상은
다음베스트뉴스에 올라갑니다.  올라간다고 해도 뭐라고 할것은 아닙니다. 그만큼 글이 훌륭합니다.
저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1%만 내가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저는 영화계라면 극장가는계 최고의 영화계에 대한 접근입니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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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와 PD저널까지 합세했습니다.  여기에 경남도민일보도 한 몫을 거들고 있구요.
3M흥업과 익스트림무비가  영화계 뒷이야기나 영화쪽 전문블로그라면 미디어스와 PD저널의 글들은 
방송과 뉴스에서 쉽게 읽을수 없는 뒷이야기들과 활자화 되지 않은  인터넷에서만 볼수 있는 글들이기에
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글 또한 아주 좋은 정보이구요.

최근에 다음베스트뉴스의 글들을 보면  글을 쓰는것을 업으로 하는 분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그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다음블로거뉴스에 읽을거리가 많아졌다는 긍정적인 효과와 함께
아마츄어와 프로가 함꼐 마라톤을 하는 느낌도 듭니다.   뭐 시샘에서 발생한 비판일것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저는 이런 글을 업으로 하는 전문글쟁이분들을 아마츄어들과 같이 경기를 하게 하는것 보단 따로 공간을
만들어서 모여있게 하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 이분들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사이의 스펀지
역활을 할수 있다고 봅니다.

뭐 짧은 생각에서 나온  헛소리같기도 하네요.
어쨌거나 다음블로거뉴스가 점점 읽을거리가 많아져서 좋긴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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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4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5.15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됐건간에 좋은 글을 볼 수 있게되니 좋더군요.

  3.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5.15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됐건간에 좋은 글을 볼 수 있게되니 좋더군요.

  4. Favicon of http://blog.hentol.com BlogIcon hentol 2008.05.16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다음 블로거 뉴스에 PD와 기자들이 몰려왔다기 보다는, 플랫폼의 다양화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3M흥업과 익스트림무비는 필진이 아예 블로그를 위해서 글을 쓰는 것이지만, 피디저널과 미디어스 블로그는 단순히 각각의 인터넷 뉴스페이지의 글들을 복사해와서 붙여넣기 한 것일뿐이거든요. 미디어스와 피디저널이 미디어 전문 비평 인터넷 매체임에도 불구하고, 방문자가 적고 관심이 적은 것을 블로그를 통해서 승화시키고, 더불어 적게나마 광고수익을 얻게되는, 그런 측면에서 저는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