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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삼성의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는 역겨운 삼성광고 본문

삶/세상에 대한 쓴소리

삼성의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는 역겨운 삼성광고

썬도그 썬도그 2008. 5. 14. 10:25


삼성은 기업이 생긴지 가장 큰위기를 얼마전에 맞았습니다. 바로  삼성의 브레인이었던 김용철변호사가
삼성의 더러운 비리를 다 폭로했습니다.  비리 사건이 터지자 삼성은 광고를 통해 삼성의 위대함을 광고했습니다 두바이의 버즈두바이, 영국축구팀 첼시의 가슴에 선명한 삼성로고  우린 위대합니다.
그게 다 국민덕입니다라고 광고를 했습니다.



  참으로 뻔뻔스런 광고이죠.

그런데 최근의 삼성광고를 보고 있자니  삼성이란 기업은 자기들이 뭐가 문제가 있는지 모르고 있는것 같더군요


가장 성의없는 상사나 윗사람중에 하나가   조언해준다고 하는게 열씨미해라는 단순한 말을 하는 상사들입니다.
상사들 뿐 아니죠.  조언해준답시고  그냥 열씨미해라고 하는것은  관심이 없다는 말일수도 있습니다.

삼성은 지금 문제가 열씨미의 문제가 아닙니다. 삼성이 게을려서 삼성비자금 비리가 생긴것도 아닌데 말이죠
삼성광고는 잘못되었습니다. 더 열씨미 하겠습니다가 아닌  더 깨끗해지겠습니다가 바른 표기일것입니다.

지금의 삼성은 열씨미문제가 아닙니다. 너무 열씨미 일해서  협력업체들이 납품하는 부품의 제품단가를 수년쨰 동결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협력업체들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동맹파업을 했을까요?

삼성 깨끗해지십시요. 열씨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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