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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웃음한모금

공대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쇼광고 공대편

썬도그 2008. 5. 12. 21:05

저도 KTF쓰지만 쑈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KTF가 영상통화 쑈에서  SKT를 누르는데 1등공신을 한것은 바로 쇼의 광고때문입니다
요즘 KTF의 쇼광고를 보면 정말 기발하고 웃음이 나오는 광고가 많습니다.

최근에 쇼광고 공대편을 봤습니다


이 광고 보다가 밥숟가락 놓고 깔깔대고 웃었네요.
공대생들은 다 공감할만한 소재와 내용입니다.

저도 공대출신인데 한과에 여자학우가 3명이 있었죠.  항상 그 3명은 공주대접을 받으며
지냈던 기억이나네요.  중고등학교를 남자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까지  공대로 진학하다보니
이성에 대한 목마름은 극에 달했죠^^  그렇다고 같은과 여학우들과 친하게 지내지는 않고
동아리를 선택했습니다.

아름이 같은 미모의 여학우가 있다면 저런 풍경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아름이가 안간다니
쇼를하는 남공대생들 ㅎㅎㅎㅎㅎ

저도 여학우중에 한명이 M.T에 가지 못한다고 하여 예비역들이 몇일간을 설득해서 참석을 유도한
기억이 나네요.

이 광고 마지막의 반전이  스트레스를 날릴정도로 유머러스하네요. 리얼한 연기  최고인듯 하네요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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