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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적들이 생기곤 합니다.  떄론 살기를 느끼며 두 주먹을 불끈 쥐기도 하죠
그게 상사일수도 있구 동료직원일수도 있구  미어터지는 흔들리는 지하철에서 누군가에게 적개심을
품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분들이라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분노를 품는 대상이 있습니다. 그 대상은  우리가 실제로
본 존재가 아닙니다. 다 말로 전해듣는것뿐인데   그  존재에 데한 분노와 시기, 질투심으로 우린 한순간
초라해지면서  뒤 귀를 막곤 합니다.



그 존재를 소개시켜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이정도는 기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화 골방환상곡의 한부분

짧게 줄여서 엄친아~~~~

이런 엄친아의 존재는  사회악적이고 스트레스 대량발생의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잘난 엄친아 한명이 유발시키는 스트레스로  수많은  남자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어머니가 내 자랑을 어디서 하는지 잘 알아보십시요. 당신도 엄친아였을수도 있습니다.
전 다행이 엄친아가 아닙니다.   어머니께서  모임에 나가서 나 때문에 고개를 못든적이 있다고
 하신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크하하하 (?? 으응)


유난히 우리나라는 자식자랑이 심한 민족입니다.  자식농사라고 하죠.   자식들 입장에서는
부모잘만나는것이 반팔자라고 하고   부모님은 자식농사라고 하고. 이렇게 끈끈한 혈육의 정이 심하다보니
자식도 자신의 일부처럼 생각하다 못해  자랑을 합니다.   자식농사 잘해놓은 집의 부모들은
어깨를 활짝피고 이리저리 모임에 부르지도 않앗는데 나가서 자식자랑을 늘어 놓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엄친아들을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초등학교앞에 가서 데스노트(빨강공책)를 하나 사서 빨간글씨로  이름을 적을 생각입니다.

전국의 엄친아~~~들아  꺼져버려`~~



엄친아에 대한 자세한 만화는
아래에 링크합니다

http://blog.naver.com/hamoonh?Redirect=Log&logNo=150006399671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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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7.12.29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매품 엄친딸 도 있습니다. 덴장~ 정말 없어져야할 사회의 암적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