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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황량하고 쓸쓸한 프라다 상점

썬도그 2007. 12. 28. 13:23


프라다는 럭셔리 상품의 대명사격으로 세계인들의 사랑과 추종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여성들에게는  하나씩 들고 다니고 싶어 할 정도의 제품입니다.

세계 유명거리엔 이 프라다 상점을 쉽게 볼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프라다 상점은 좀 색다릅니다.  황량한 사막의 한 고속도로에 세워진 프라다 상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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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스사주의 90번 고속도로에 새워진 프라다 상점입니다.  그런제 저길 누가 가냐구요?


사실은  물건을 팔기위해 만든것은 아니고  두 베를릴 출신 아티스트가  설치작품식으로 만든것입니다

michael elmgreen and ingar dragset, 작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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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황량하고 거대한 들판에  세계에서 가장 럭셔리한 상품인 프라다의 상점을 새운다는 자체가 생각
하기 힘들지만   너무나 도회적인 상품이 자연속에서 만난다는것은  색다른 경험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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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jpgmag.com/photos/68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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