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예전에 일본의 과학자들이 유전학적으로 쥐에게서 겁을 제거한 쥐를 만든다고 소개한적이 있는데요
실제로 그런 겁을 상실한(?) 쥐가 태어났습니다.

공포, 겁 이런것은 학습에 의해 배우기보단  유전적으로 물려 받은게 많습니다.
올 여름 멧돼지가 농작물을 헤집어 놓아서 일들이 많았죠. 그떄 동물원에서 호랑이똥을 가져다가
밭에 뿌렸더니 멧돼지가 오지 않았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동물들은 자신의 천적을 만나면
크기에도 겁을 먹지만 그 냄새에 겁을 먹습니다.  태어나서 한번도 만난적 없는 호랑이를 멧돼지가
무서워하는 이유도 바로 이 냄새에 대한 각인이 세포속에 각인이 되었기 때문이죠

바로 이 공포를 유전자 정보에서 제거한 쥐가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쥐가 고양이에게 다가가더니 냄새까지 맡는군요. 보통의 쥐는 패닉상태에 빠지거나 도망가 버리죠



Super Mouse


왜 고양이가 쥐를 안잡아먹냐고 의아해 하시겠지만  저 고ㅑㅇ이는 얌전한 고양이중에서 고른 고양이입니다.
또한 고양이는 쥐를 본다고 무조건 잡지 않습니다. 자기가 심심하거나 아주 배가 고플때나 가끔 사냥을
하죠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