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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머신걸은 한마디로 B급 컬트 슬래쉬물입니다.
한 평범한 여고생이 복수를 하는 내용인데  예고편을 보면서 어처구니 없는 유치한 특수효과와
사지절단은 기본 피는 분수처럼 쏟아지다 못해  물대포같아 보이네요.

포스터를 보시면 두가지가 눈에 뛰는데 먼저  손에 낀 저 머신건은  손목이 잘려나가서 손대신 끼워서 사용합니다.  이건  얼마전 개봉한  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 2007) 의 모습도 생각나네요.
아 로보캅3에서의 필도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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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일본여고생들은 잘때도 교복입고 자는지 왜 이리 교복입히는걸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여고생이라면 츄리닝입는게 표본일텐데  일본인들의 여고생사랑은  참 독특하지만 이제 질려버리네요


닥치고 영화 트레일러 올립니다

단 잔인한 장면히 대부분이니 보고 싶은 분만 보십시요.
잔인하긴 하지만 너무 어설픈 특수효과에 별 느낌 없을것입니다.



아 이영화는 2008년 개봉 예정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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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7.12.11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이 정말 너무..... -_-;;;

    컨셉은 왠지 최종병기그녀가 생각납니다만..
    스토리는 너무 떨어지고..
    잔인성은 너무 높군요... -_-;;;;

  2. Favicon of https://whatauwant.tistory.com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1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나 토나와;;;

  3. Favicon of http://northwind.tistory.com BlogIcon 북풍 2007.12.11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수효과는 웃긴데..
    역시 잔인하군요.... 전 슬래쉬 무비랑은 안맞아서.. ^^;;

  4. Favicon of https://bdngkr.tistory.com BlogIcon 방동 2007.12.11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하네요~ 트레일러에 이렇게 18금 딱지를 붙일만한......
    붉은빛 분수와 맛있는 초밥을...(?)

  5.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7.12.12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어 영화 팬은 아니지만 옛날 70,80년대 일본 젊은 영화 감독들의 시험장이었던 핑크무비나 OV영화의 향수를 자극하는 것 같네요..
    오늘 날 '쌔끈한' 화면에서 얼마나 정수를 담아낼 수 있을 지는 몰라도 기대됩니다~
    얼마 전 '세라복과 기관총'을 겨우 구해다 봤는데 역시나 어딘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네요..

    70.80년대 일본 영화 좀 구할 수 있는 곳은 어딘지 아시는 분은 없나요?
    옛날 일본 영화하면 끽해봤자 오수 야수지로같은 거장 영화들 뿐이니....ㅜㅜㅋ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12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70,80년대 작품들 일본내에서도 만나기 힘든것 아닌가요?
      그럼 국내는 더 힘들듯한데요. 일본문화원이 가장 현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