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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사는 거대한 IT 기업이지만 스마트폰 사업은 죽을 쓰고 있습니다. 모바일 윈도우를 탑재한 모바일 윈도우폰은 여러 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철저하게 망한 폰입니다. 천상 윈도우 운영체제는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만 사용해야 하는 운영체제인가 봅니다. 

이는 MS사도 잘 알 것입니다. 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MS사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마이크로소프트 신제품 발표회에서소개했습니다.


MS사의 듀얼 스크린 안드로이드 폰 서피스 듀오(Surface Duo)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인기가 없어도 윈도우 스마트폰을 꾸준히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 1월 과감하게 모바일 시장을 포기하고 모바일 OS 시장에서 철수 했습니다. 그러나 모바일 OS 시장만 철수했지 모바일 시장에서 철수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워낙 이 모바일 시장이 진입장벽이 낮아서 다양한 제조사들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레드오션에서 살아 남으려면 독특한 스마트폰을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MS사는 요즘 뜨는 듀얼스크린 폰을 들고 나왔습니다. 바로 MS사의 서피스 듀오(Surface Duo)입니다.

폴더블 폰이지만 접히는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삼성 갤럭시 폴드 보다는 듀얼 스크린을 사용한 LG V50에 가깝습니다. 접으면 윈도우 마크가 보이네요. 

펼치면 양쪽에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듀얼 스크린이라서 가운데는 스크린이 없습니다. 그래서 LG V50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V50보다 가운데 경첩부분이 좀 더 얇고 세련되어 보입니다. 

듀얼 스크린의 장점은 많죠. 전자책을 펼쳐서 볼 수도 있고 2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80도로 펼칠 수 있고 뒤로 접을 수도 있습니다. 


뒤로 접으면 이렇게 1개의 디스플레이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G V50처럼 뒤에 있는 디스플레이가 자동으로 꺼지는 지는 모르겠네요. 


경첩 부분이 아주 신기합니다. 양끝에 경첩의 장력을 유지하는 부분이 보이고 베젤이 무척 얇습니다. 


이렇게 보니 노트북 같은 느낌도 듭니다. 노트북 중에 LCD 모니터를 뒤로 접을 수 있는 제품들이 있는데 그것과 비슷해 보이네요. 


뒤로 꺾은 후 고정하면 스탠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미니 노트북 느낌도 납니다. 서피오 듀오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55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1면은 5.6인치이고 펼치면 8.3인치가 됩니다. 접으면 스마트폰 펼치면 태블릿 크기가 되네요. 

듀얼 스크린이 좋은 점은 가상 키보드로 텍스트를 입력하기 편하고 게임 패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LG V50처럼 한쪽 화면을 다른쪽 화면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터치 앤 드래그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물론 화면을 전체 화면으로 전환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동영상만 공개된 상황이라서 정확한 스펙이나 카메라 개수 등은 아직 확인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꽤 만듦새가 좋아 보입니다. 바로 출시되지는 않고 MS사의 서피스 듀오는 1년이 지난 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MS사에서 상당히 공을 들여서 만들고 있으니 꽤 잘 나올 듯합니다. 

두께가 상당히 얇은 것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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