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 디스플레이를 반으로 접는 폴더블폰이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안으로 접는 폴더블폰이지만 LG전자는 뒤로 접는 폴더블폰을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 폴더블폰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도 올해 안에 첫 선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중 하나가 샤오미입니다. 

얼마 전 샤오미3 폴더블 스마트폰 티저 영상이 공개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샤오미에서 내놓을 폴더플 폰을 내려다 보고 있네요. 가로 세로 비율이 기존 스마트폰 보다 태블릿에 가깝습니다. 


이 영상 속의 남자는 샤오미의 공동창업자인 Lin Bin입니다. 


기존 스마트폰보다 큰 화면으로 화상 통화를 하고 있네요. 


샤오미 회장인 레이쥔도 보입니다. 


샤오미3 폴더블폰을 옆으로 돌린 후에 접기 시작합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와 다르게 양쪽을 접어서 가운데로 모으는 방식입니다. 마치 이불을 접는 것 같네요. 


신기하지만 뒤로 접힌 부분의 화면은 반이 갈라져 있어서 접으면 화면이 꺼지거나 사용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이 티저 영상을 보고 반응이 좋으면 샤오미는 실제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딱히 흥미로운 폰도 아니고 후면의 투박한 면을 개선하지 않으면 인기도 없을 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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