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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국가대표가 국민들을 하나로 뭉치게한 2002년의 영광은  3일천하 였던 것일까요?
몰디브에 비기고 사우디에게는 두번이나 지기도한 축구국가대표팀

히딩크가 한국을 떠나면서 한국축구는 다시 시작해야한다고 충고를 했지만 선수들이나 국민들은
기대심리만 높았지 실력이나  자기비판은 약했던것 같습니다.

결국 매번 졸전만 하다가 아시안컵에서 3위를 했지만 말이 3위지 예선탈락할뻔하기도 했죠
특히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2대1 역전패는 정말 치욕스러운 일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결과가 나오는데는  원인이 있었던 걸까요?


"축구 국가대표 일부 선수, 7월 아시안컵 때 현지 룸살롱 가"

 우승하길 바라는 국민들과 축협관계자들에게 제대로 뒤통수를 치는 행동입니다.
그것도 모범이 되어야할 고참선수가  룸싸롱을 가다뇨

축구선수는 컨디션이 중요한데 경기전날까지 술을 마시다니 정말  정신상태가 헤이해져도 이정도일줄을
몰랐습니다.

요즘 축구국가대표 친선경기건 대회경기건 흥미가 없어졌습니다.
또한 최근의  K리그에서의 추태와 김영광선수의 물병투척은  자신이 국가대표선수인지 싸움꾼인지
구분도 못하는듯합니다.

한떄는 축구만이  국민들을 하나로 뭉치게 한다며  다른 스포츠경기선수들은 부러워 했었는데
정작 축구선수들은 이런 모습들 이네요.

한국축구 이젠 니들 맘대로 하던 말던 신경을 끊어야겠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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