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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80D. 듀얼픽셀 CMOS AF를 탑재로 동영상 촬영 기능이 뛰어난 VDSLR 본문

사진정보/카메라

캐논 EOS 80D. 듀얼픽셀 CMOS AF를 탑재로 동영상 촬영 기능이 뛰어난 VDSLR

썬도그 2016. 5. 2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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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80D는 2,420만 화소의 APS-C사이즈를 사용하는 크롭 바디 DSLR입니다

크롭 바디 중에 최상위 기종이라서 캐논에서는 이 제품을 중급기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중급기로 분류할 만한게 워낙 기능이 뛰어나고 다양합니다. 특히 듀얼픽셀 CMOS AF를 탑재해서 DSLR의 약점이었던 동영상 기능과 라이브뷰 기능을 크게 강화시켰습니다. 그래서 VDSLR이라고 분류하기도 합니다. 




고화질, 고해상도 45 측거 포인트의 EOS 80D

크기는 139 x 105.2 x 78.5mm로 전작인 70D 보다 크기는 거의 변화가 없지만 무게가 675g에서 650g으로 25g줄었습니다. 


외모는 풀프레임 기종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풀플임 EOS 6D와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내장 플래시가 있다는 것과 


회전 액정이 있다는 것이 크게 다릅니다. 특히 이 회전 액정은 하이 행글과 로우 앵글 촬영할 때 발군의 활약을 합니다. 여기에 터치 액정이라서 초점이나 설정 조작을 톡톡 터치로 조작 할 수 있습니다. 크기나 무게는 보급기와 비슷하지만 기능은 풀프레임 제품과 비슷합니다.



화상처리 엔진은 고감도 노이즈 제거 기능이 강화된 최신 엔진인 DIGIC6를 사용했습니다. 측거 포인트는 전작인 70D의 19개에 비해 45개로 늘었습니다. 그것도 올 크로스 측거 포인트입니다. 중앙 1개는 듀얼 크로스 측거도 지원(F2.8 이상 조리개 개방시)합니다. 여기에 측거 영역이 화면의 80%나 차지해서 구석에 있는 피사체도 빠르게 AF로 잡아냅니다. 


EOS 80D의 AF와 측거 포인트 대한 자세한 내용은  캐논 EOS 80D의 올크로스 45포인트 AF의 정확성과 편리함 그리고 활용법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캐논 EOS 80D는 크게 2개의 특장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올크로스 45포인트 측거 포인트와 또 하나는  라이브뷰나 동영상 같이 LCD액정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기능에서 위상차 AF를 사용할 수 있는 듀얼픽셀 CMOS AF입니다. 이번 글은 이 듀얼픽셀 CMOS AF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아 보겠습니다.



듀얼 픽셀 CMOS AF이란?

카메라의 자동 초점 기능(AF)는 크게 2가지 방식으로 초점을 맞춥니다. 

컴팩트 카메라나 미러리스에서 많이 사용하는 콘트라스트 AF와 DSLR에서 많이 사용하는 위상차 AF입니다. 

콘트라스트 AF는 콘트라스트가 강해지면 초점이 맞는 것을 이용한 AF 방식이라서 정확한 초점이 강점이지만 AF 속도가 느리다는 점과 어두운 곳이나 콘트라스트가 강하지 않는 피사체는 AF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위상차 AF는 2개의 위상차 검출 센서를 통해서 들어온 2개의 상을 비교하면서 렌즈를 이동시켜서 하나의 상이 될 때  초점이 맞았다고 판단합니다. 쉽게 말하면 눈처럼 삼각측량을 통해서 피사체와 카메라의 거리를 측정하면서 초점을 맞춥니다.

위상차 AF의 최대의 장점은 빠른 속도입니다. 또한, 어두운 피사체도 콘트라스트가 약한 피사체도 콘트라스트 AF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초점을 맞춥니다. 단점은 초점을 정확하게 맞추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가끔 카메라 고객센터를 찾아서 핀 조정을 부탁해야 합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위상차 AF가 빠른 AF 속도 때문에 사랑을 더 받고 있습니다. 2개의 초점 방식을 체험하고 싶으시면 지금 사용 중인 DSLR을 뷰파인더로 촬영(위상차 AF)를 해보시고 라이브뷰 모드에서 촬영(콘트라스트 AF)해 보세요. 확실히 위상차 AF가 빠릅니다. 

위상차 AF는 DSLR 바디 하단에 위상차 AF 센서가 있습니다. 반사경을 이용하기 때문에 반사경을 들어 올리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라이브뷰 모드처럼 반사경을 올려서 사용하는 방식은 위상차 AF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대부분의 DSLR은 라이브뷰나 동영상 촬영 시에 위상차 AF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논의 듀얼 픽셀 CMOS AF를 개발해서 라이브뷰 모드와 동영상 촬영 시에도 위상차 AF의 빠른 AF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리는 동일합니다. DSLR 바디 하단에 있는 위상차 AF 센서를 없애고 위상차 센서 기능을 CMOS가 대신합니다. CMOS의 포토다이오드 A. B에 각각의 상을 입력할 수 있게 한 후 


입력된 2개의 상의 신호가 하나가 될 때 



초점이 맞았다고 인식을 합니다. CMOS에서 직접 위상차 검출 시스템이 갖추게 되니 반사경을 이용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듀얼 픽셀 CMOS AF 기능이 들어간 제품은 라이브뷰나 동영상 촬영 시에 위상차 AF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위상차 센서가 CMOS에 박힌 것이 듀얼 픽셀 CMOS입니다. 캐논 EOS 80D는 CMOS 센서의 80%에 위상차 AF기능이 들어 있어서 움직이는 피사체를 동영상으로 담을 때 초점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사진과 동영상을 모두 촬영할 수 있습니다. 2년 전만 해도 DSLR은 사진 촬영용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해졌으나 동영상 시대가 되면서 점점 DSLR로 동영상 촬영을 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미 드라마나 영화 촬영용 카메라로  DSLR을 사용하는 모습이 흔해졌습니다. 

이 듀얼 픽셀 CMOS AF 기능이 들어간 캐논 제품은 전작인 EOS 70D와 풀프레임 제품인 EOS-1DX MarkII가 있습니다. 
EOS 70D는 이 듀얼 픽셀 CMOS AF기능으로 VDSL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EOS 80D는 광전 변화 효율이 좋은 포토 다이오드 구조와 화소 부의 노이즈를 감소시키는 개량형 화소 트랜지스터를 사용해서 고감도 노이즈 제거 능력이 더 좋아졌습니다. 


미러리스라고 착가할 정도로 라이브뷰 촬영시 빠른 AF와 터치 액정의 편리성


DSLR에서 라이브뷰 모드 사용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배터리도 많이 잡아 먹고 AF 속도도 느려서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캐논 EOS 80D는 다릅니다. 듀얼픽셀 CMOS AF를 사용하기 떄문에  AF 속도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미러리스가 아닐까 할 정도로 엄청나게 AF가 빠릅니다. 아니 미러리스보다 더 빠릅니다. 

라이브뷰 AF는 느리다라는 편견이 깨지는데는 5분도 안 걸렸습니다. 


캐논 EOS 80D의 라이브뷰 모드에서의 빠른 AF를 담은 영상입니다. 반셔터를 누르고 있으면 알아서 초점을 파파박 맞추네요. 



라이브 뷰 모드가 뷰파인더로 촬영하는 것보다 좋은 점도 많았습니다, 먼저 전자 수평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3인치의 큰 화면으로 피사체를 보면서 초점을 맞추고 싶은 곳을 터치로 콕 찍으면 그 피사체에 초점을 맞춥니다.(터치 셔터 기능은 끄고 켤 수 있습니다)



라이브뷰 모드에서 블럭 안에  숨은 물방개를 촬영하려고 하니 블럭 앞에 있는 돌에 자꾸 초점을 맞추네요. 이럴 때는 간단하게 터치 셔터를 켜고 물방개를 터치하면 물강개에 초점이 맞으면서 사진 촬영을 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라이브뷰 모드에서는 액정 디스플레이에 격자 표시를할 수 있습니다. 3X3 삼분활 구도와 6X4의 바둑판 격자 그리고 3X3 + 대각선이 들어간 격자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3X3 + 대각선 격자 모드인데 구도 잡을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조리개나 노출 셔터스피드도 터치로 직접 조절할 수 있어서 야경 촬영 할 때도 편리합니다. 



야경 촬영을 할 때는 주로 뷰파인더로 촬영합니다. 그런데 라이브뷰 모드가 워낙 뛰어나니 뷰파인더를 들여다 보는 허리굽힘 없이 바로 바로 촬영할 수 있어서 좋네요. 



모든 설정을 LCD 액정을 보면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확대 버튼도 지원되어서 10배로 확대해서 초점이 제대로 맞았는지 확인하고 촬영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소모량이 뷰파인더보다 많다는 단점만 빼면 라이브뷰 모드에서 촬영 안 할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동영상 촬영에 강한 캐논 EOS 80D

일본의 유명 카메라 잡지인 DCM이 얼마 전에 VDCM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그 이유를 물으니 예상대로 요즘은 사진 뿐 아니라 동영상을 촬영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비디오의 V를 넣었다고 하네요. 동영상을 직접 제작하고 방송을 하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셀카도 동영상 셀카가 늘고 있습니다. 

이렇게 동영상 기능은 DSLR의 부가 기능이 아닌 주요 기능으로 서서히 그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카메라 제조사들도 동영상 기능을 크게 향상 시킨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캐논 EOS 80D는 동영상 기능이 무척 뛰어난 DSLR입니다. 위상차 AF를 사용할 수 있는 듀얼 픽셀 CMOS 이미지센서로 빠른 초점이 강점입니다. 여기에 다양한 동영상 기능이 동영상 촬영의 편의성과 기능을 크게 증가시켰습니다. 



색상 감지 기능이 추가된 얼굴 추적 기능 및 인물 AF

요즘은 스마트포에도 얼굴 추적 기능이 들어가 있어서 특별한 기능은 아닙니다. 그러나 캐논 EOS 80D는 색상 감지 기능이 있어서 보다 더 정확하게 얼굴 추적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색상 감지 기능은 인물의 피부 톤을 감지해서 얼굴 추적이나 AF가 가동될 때 가장 먼저 인물의 피부나 얼굴에 초점을 맞춥니다. 

인물 사진에 강한 캐논 DSLR인데 그 매력도가 더 상승하겠네요. 


서울대공원에서 새를 동영상 촬영하는데 앵무새의 얼굴도 감지합니다.


인물 촬영할 때 아주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영상 서보 AF 기능으로 움직이는 피사체 촬영이 편리한 EOS 80D

정지된 피사체는 동영상으로 촬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움직이는 피사체는 계속 초점이 변해야 해서 초점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온 초점 모드가 서보 AF(Servo AF)입니다. 서보 AF는 사진과 동영상 모두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사진에서는 AI SERVO모드로 변경한 후에 반 셔터나 AF-ON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움직이는 피사체를 계속 추적하면서 알아서 초점을 계속 맞춥니다. 


동영상에서도 서보 AF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녹화 모드로 변경하면 LCD 액정 화면 왼쪽 하단에 SERVO AF가 나옵니다. 녹색으로 되면 활성화 된 것입니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얼마나 빠르게 초점을 맞추는 지를 동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주밍과 줌아웃을 빠르게 해도 바로 바로 인물에 초점을 맞추네요. 이 정도 AF 속도라면 방송국 예능과 드라마 제작자들이 무척 좋아하겠네요. 특히 움직임이 많은 예능 같은 경우 AF가 빠른 카메라를 무척 선호합니다. 예전에는 이 AF 속도가 느려서 동영상 촬영은 기본적으로 MF(수동 초점)로 촬영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제는 AF 기능이 무척 좋아져서 MF를 대체할 수 있겠네요



캐논 EOS 80D에 탑재 된 동영상 촬영에 큰 도움이 되는 기능 2가지 

위상차 AF를 사용할 수 있어서 라이브뷰와 동영상에서도 빠르게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이 EOS 80D가 왜 동영상 촬영에 강한 이유입니다. 캐논 EOS 80D가 VDSLR이라는 소리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니죠. 이 동영상 촬영에 도움이 되는 기능이 2개나 있습니다. 

하나는 동영상 AF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과 SERVO AF를 터치 한 번으로 끌 수 있는 기능입니다. 



동영상 AF 속도 조절

빠른 초점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드라마나 영화 촬영을 할 때 페이드 인, 페이드 아웃처럼 천천히 초점을 맞추는 기능도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DSLR은 이 초점을 맞추는 속도를 조절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EOS 80D는 이 초점 맞추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촬영 모드로 변경한 후 메뉴 버튼을 누른 후에 카메라 모양의 아이콘 메뉴 4번에 가면 동영상 AF 속도를 조절하는 메뉴가 하단에 있습니다. 동영상 AF 속도 조절 기능을 사용하려면 AF 방식을 FlexiZoneAFㅁ(싱글 초점 모드)로 변경해야 동영상 서보 AF 속도 메뉴가 활성화 됩니다. 

즉 초점 모드를 싱글 초점 모드로 변경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 속도는 느리게 7단게 빠르게 2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느리게 7단계와 빠름 2단계를 비교한 영상입니다. 


AF 속도가 느리니 좀 더 감성적인 영상이 되었네요. 서정적이거나 감성적인 영상 촬영에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카메라 앞을 행인이 지나가도 계속 주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는 서보 AF 기능 끄기

한 외국인 거리 예술가가 명동에 등장했습니다. 이분 지지난 주에 강남역에서 봤는데 명동으로 자리를 옮겼네요. 순간 포착을 한 사진 같지만 저분 저렇게 계속 서 있습니다. 그 모습을 지나가는 행인들이 지켜보면서 사진을 찍거나 함께 사진을 찍더군요.


라이브뷰 모드로 변경한 후에 화면 속에 거리예술가를 터치하니 거리 예술가에 초점이 맞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라이브뷰를 많이 활용하게 되는 카메라입니다.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거리예술가 앞을 지나가니 초점이 흐트러집니다. 초점이 행인에게 맞았다가 행인이 다 지나가면 다시 거리예술가에 맞춥니다. 

좀 짜증나죠. 거리예술가에게 계속 초점을 맞추고 싶은데 자꾸 행인에 맞춥니다. 이럴 때는 왼쪽 하단의 서보 AF를 터치해서 동영상 서보 AF를  일시 정지 시키면 됩니다.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위 동영상을 보면 무슨 말인 지 금방 이해되실 겁니다. 별 거 아닌 기능 같지만 동영상 촬영할 때 큰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파워 줌 어댑터 PZ-E1를 장착하면 전동 줌의 부드러운 주밍과 줌아웃도 할 수 있습니다. 



캐논 EOS 80D의 또 하나의 장점은 모든 EF/EF-S 렌즈에서 듀얼 픽셀 CMOS AF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파일은 MOV파일만 지원하던 기존과 달리 MP4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점점 DSLR들이 사진 카메라를 넘어서 동영상 카메라인 VDSLR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갔다온 방송기자재전인 KOBA 2016은 그 인기와 규모가 상당했습니다. 사진영상기자재전 버금가는 인기에 크게 놀랐습니다. 방송 제작이 보편화 되고 문턱이 낮아져서 인지 일반인들의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이런 변화는 가속화 될 것입니다. 근 미래에는 누구나 사진을 찍듯 누구나 쉽게 동영상 촬영을 하고 편집하고 자막을 넣는 시대가 될 것 같네요. 

캐논 EOS 80D는 새로운 화상처리엔진인 DIGIC6로 고감도 노이즈 억제력이 향상 되었으며 듀얼픽셀 CMOS AF가 들어가서 동영상과 라이브뷰 모드에서도 빠른 위상차 AF를 사용할 수 있어서 동영상 촬영에 큰 강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캐논 EOS 80D 주요 스펙

이미지센서 : APS-C사이즈 CMOS 센서
유효 화소 : 2420만 화소
화상처리엔진 : DIGIC6
상용감도 : ISO 16000
측거점 : 올 크로스 45점 
시야율 : 3:2 상하좌우 100%
AF 방식 : 듀얼 픽셀 CMOS AF
액정모니터 : 3인치 104만 화소 회전 액정
연속촬영 : 고속 시 1초에 7장, 저속 시 1초에 3장 연속촬영 매수 RAW 20장, JPEG 77매
기타 기능 : Wi-Fi, NFC 연결 지원
배터리 :  파인더 촬영 시 약 960장, 라이브뷰 촬영 시 약 300장
크기 : 139 x 105.2 x 78.5mm
무게 : 본체만 650g

<본 포스팅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머징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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