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사진은 권력이다

치마 입고도 탈 수 있는 우아한 접이식 자전거 슬라이더스 본문

자전거 타고 산 타고/자전거여행기

치마 입고도 탈 수 있는 우아한 접이식 자전거 슬라이더스

썬도그 2015. 9. 23. 11:38
반응형

접이형 자전거는 자동차에 넣을 수도 있고 집에 보관할 때도 접어서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폴딩 자전거는 여자분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여자분들은 치마를 입고 다니는데 치마 입고 자전거 타기 어렵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좋은 폴딩 자전거가 슬라이더스(Sliders)입니다. 


먼저 이 슬라이더스 자전거는 페달 밟는 부분 옆에 스케이트 보드처럼 발을 올려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에 발을 올려 놓고 스케이트 보드처럼 한발로 밀고 탈 수 있습니다. 횡단보도 건널 때 자전거나 오토바이는 내려서 끌고 가야 합니다. 며칠 전에 한 아저씨가 오토바이에서 내려서 끌고 가라는 경찰관의 읍소에도 결국, 타고 건너가더군요. 하여튼, 한국 아저씨들의 개매너는 유명해요.

이렇게 건널목에 건널 때 가볍게 내려서 한발을 올려 놓고 한 발로 밀고 갈 수 있습니다. 자전거에 오르고 내리는 것이 무척 쉽기 때문에 여자분들에게 아주 좋은 자전거입니다. 



여기에 아주 쉽게 자전거를 접고 여자가 들 정도로 가벼운 10.5kg 무게입니다. 보통 12kg 이하면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무게입니다. 



여기에 스커트를 입어도 자전거를 탈 수 있을 정도로 다리 무릎을 높이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페달이 아주 낮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스커트가 들리지 않아도 탈 수 있습니다. 



접을 때는 페달 옆에 있는 레버를 돌리고 쑥 밀면 접힙니다. 펼때는 폴더폰 열듯이 펴면 됩니다. 








핸드메이드 가죽 핸들바와 가방등이 달려 있습니다. 20인치 바퀴로 크기도 적은 이 슬라이더스는 도시에서 생활하는 여자분들에게 좋은 자전거네요. 킥스타터에서 펀딩 받고 있는 중인데 800~1,200달러 가격으로 팔릴 예정입니다. 초기 구매자는 500달러에 구매할 수 있네요.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근거리에서 타기 좋은 자전거네요

출처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924311732/sliderstm-the-worlds-most-elegant-folding-skatebik




반응형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