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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향기/미술작품

공장 사일로를 예술 작품으로 만든 Os Gemeos

썬도그 2014. 9. 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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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나 중국 등은 공장을 개조해서 예술인들의 공간이나 갤러리로 개조했고 한국도 발전소 건물 일부를 문화 예술 공간으로 개조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밴쿠버에서 거대한 폐 공장 사일로를 거대한 예술품으로 만들었네요. 밴쿠버 비엔날레에서는 브라질의 듀오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Os Gemeos가 거대한 폐공장 사일로를 거대한 예술품인 'Giants'로 만들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저 크기를 보니 시멘트 공장 사일로 같네요. 높이는 21미터입니다. 









그림은 이 듀오 그래피티 아티스트의 캐릭터입니다. 



이전에는 보잉747를 그렸는데 이번에는 좀 더 큰 사일로를 그렸습니다. 이런 그림은 페인트 값만 해도 많이 들텐데요


Os Gemeos 는 소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에서 투자를 받아서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예술가들이 돈이 없어서 작품하기 힘들 때 소셜펀딩으로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출처 http://www.vancouverbiennale.com/artworks/gi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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