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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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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보/사진전시회

사진으로 말하는 대한민국, 사진 한국을 말하다 사진공모전

썬도그 썬도그 2014. 3. 10. 10:22

대한민국에는 수 많은 사진공모전을 합니다. 이 사진공모전은 많은 상금을 주는 곳도 있고 적게 주는 것도 있지만 아마츄어 사진가들이 도전해볼 만한 사진공모전이 꽤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관광공사 사진전과 청계천 사진전에서 입상을 했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는 않아서 최근에는 많이 시도를 해보진 못했네요

이 사진공모전은 입상을 해도 안 해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사진을 남들 앞에 드러내는 그 행위 자체가 사진을 찍는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물론, 입상하면 좋긴 하지만 입상 못해도 크게 낙담할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사진을 선택하는 심사위원의 성향도 중요하고 그게 큰 영향을 주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저품질 사진을 입상 시키거나 하지는 않으니 입상을 한다는 자체가 사진에 대한 큰 자신감을 세워줄 것입니다.

수 많은 지자체가 하는 관광 혹은 풍경 사진공모전도 있지만 좀 더 고차원적인 사진공모전도 있습니다. 그런 사진공모전으로 이 사진으로 말하는 대한민국 사진공모전을 소개합니다.


사진 한국을 말하다.  사진공모전


사진공모전 응모페이지 바로가기 : http://festivalofphotographyinmuseums.com/contest1

현재 진행중인 '미술관 속 사진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사진, 한국을 말하다>사진 공모전은 
사진으로 대한민국의 역사, 미디어, 사회, 도시를 표현한 작품을 출품하면 됩니다. 보통은 DSLR로 촬영한 사진만 응모를 받는데 이 사진공모전은 컴팩트 카메라는 물론, 스마트폰, 필름으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주제별로 중복 참가도 가능하고 화질도 제한이 없습니다. 보통 해상도 제한을 두는데 해상도 제한도 없네요. 뭐 요즘은 스마트폰도 1300만 화소라서 해상도는 큰 의미가 없긴 합니다. 

주제가 좀 거창하죠. 역사, 미디어, 사회, 도시. 저도 딱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있긴 하지만 막상 그런 사진을 찍어서 응모해도 변별력이 떨어져서 좀 더 고심을 해봐야겠습니다. 4월 6일까지이니 출사 갈 때 한 번 고민들을 해보시고 응모해 보세요. 저도 주제 하나 하나에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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