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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SNS 중독자들을 위한 치료도구 코카콜라의 소셜 미디어 가드 본문

IT/가젯/IT월드

SNS 중독자들을 위한 치료도구 코카콜라의 소셜 미디어 가드

썬도그 2014. 2. 21. 09:27

혼자 밥 먹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예전에는 혼자 영화는 봐도 혼자 밥 먹는 것은 죽어도 못하겠다는 사람들이 지금은 혼자 밥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혼자 밥 먹는 것이 힘든 이유는 이목 때문입니다. 혼자 밥 먹으면 사람들이 쳐다 볼까 두리번 거리게 되죠. 그래서 신문을 읽으면서 혼자 밥을 먹거나 하는데요.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냥 당당하게 혼자 밥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좀 맛은 없겠죠. 한국 같이 수다 떨면서 먹는 문화에서는 혼자 먹는 것이 심심하면서 먹는 맛은 덜할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스마트폰이 혼자 밥먹는 것의 훌륭한 조력자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면서 혼자 밥먹기 편해졌거든요. 문제는 둘 혹은 세명 이상이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도 스마트폰을 본다는 것입니다. 


운동하면서도 보고


식사를 하면서도 봅니다. 



또 음식 사진을 찍어서 페북에 올립니다. 이뿐인가요?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뒤적거리는 아이들은 애완견하고도 놀아주지 않고 스마트폰을 합니다. 



이런 스마트폰 중독, SNS 중독을 해결하기 위해서 코카콜라가 새로운 도구를 제안 했습니다. 
바로 소셜 미디어 가드



웃지 마세요. 이거 완벽한 소셜 미디어 가드입니다. 이거 목에 두르고 있으면 스마트폰 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아래가 아닌 정면 그리고 세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거 구입하고 싶어하는 부모님들 꽤 많을 걸요. 
방학 때 하루 종일 집에서 스마트폰만 만지작 거리는 아이들. 아이들에게 강제로 채우고 싶어하고 싶은 부모님들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거 말고 대화의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세요. 부모님 사이에서도 말을 많이 하고 아이들하고도 말을 많이하면 스마트폰 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 많구나를 알게 되면 아이들이 알아서 스마트폰 자제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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